728x90 이런거 저런거/주변이야기198 사드말고 평화 7년 분투기 주문판매 사드 말고 평화 7년 분투기 정의어든 죽기로써 책이 드디어 출판되었습니다. △원불교환경연대 나이만큼 나무를 심자 팀장 오늘부터 즉시배송 주문받습니다. https://bit.ly/WONPEACE"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 https://bit.ly/WONPEACE"> https://bit.ly/WONPEACE 평화 필독서 '정의어든' '죽기로써' 우리 모두의, 7년의 기록을 2권의 책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성지(聖地)란 그저 성스러운 행위가 이루어‘졌던’ 곳이 아닙니다. 그저 과거에 성스러운 행위가 이루어졌던 땅은 유적지일 뿐 성지 docs.google.com 평화 필독서 '정의어든' '죽기로써' 2권1셋트 5만원입니다. 편집이 몇번 뒤집히고, '.. 2023. 3. 17. 311 후쿠시마 핵사고 12주년 - 부산 탈핵행진 후쿠시마 핵사고 12주년 3.11 부산 송상현광장 전국 탈핵집회 및 도심행진 모처럼 새벽 5시에 일어나니 상쾌한 새벽공기도 마시고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내가 너무 게으른 일상을 보냈던것 같다. 서울탈핵버스가 압구정에서 오전8시 출발이라 핸드폰 검색해서 시간을 보고 학익동에서 6시에 좌석버스를 탄다. 좌석버스가 자리가 없으면 무정차 통과라 약속에 가지 못한 일이 있은 후에는 이용을 안했는데 새벽시간이라 모처럼 좌석버스를 타본다. 긴 하루의 시작이다. 몇년전 가족여행을 부산으로 갔다가 교통체증이 심해서 부산은 올곳이 못된다고 했었는데 송상현광장에서 탈핵 행사가 있어 다시 가 본다.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니 가봐야지.... 나는 그럭저럭 세상과 타협하며 살고 있다. 100년도 못 살고 잠깐.. 2023. 3. 12. 산상기도와 원불교 평화행동 코로나로 3.1절 산상기도를 수년간 교당 자체적으로 시행하였으나 올해는 망해암에서 교구행사를 하게 되었네요. 예년처럼 비봉산 망해암에서 10시30분에 기도를 올렸는데 일부 교도들은 안양역에서 도보로 대종사님께서 걸으셨을 그 길을 따라 1시간 정도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역대 산상기도 중에 날이 제일 좋았어요. 집에서 나올 때는 조끼를 입을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그냥 나왔는데 날이 너무 좋아서 걷는 내내 땀이 났네요. 산상기도는 원불교 초기 3.1운동과도 연관이 있고 청운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나 교단 백년성업을 기해서 재가 4개단체가 주관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전국적인 행사입니다. 1919년 대종사님께서는 삼일운동이 일어났다는 말씀을 들으시고 《개벽을 재촉하는 상두소리다. 하시고 어서 서둘러서 방언공사를 마치.. 2023. 3. 1. 승학초교 화원이 학예발표회 071020 승학초등학교 학예회 막내 화원이가 다니는 승학초등학교 학예회를 지난 10월 20일 토요일에 하였다. 가을에 매년 운동회를 하였으나 몇년전부터 격년제로 학예회와 운동회를 번갈아서 하고 있다. 이번 학예회는 공연기획팀과 함께 운동장에 무대를 만들어 야간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시간을 당겨 오후 1시부터 진행을 한다. 야간행사를 주간에 하니 좀 볼품은 없어보였다. 아이엄마는 무대 진행도우미여서 내가 대신 가게를 보는 바람에 딸래미 춤추는 것은 못보고 간간히 구경을 했다. 2022. 11. 28. 자선기금마련 원불교 경기인천교구 보은장터(071021) 원기92년 제21회 경인교구 자선기금마련 보은장터 경인교구 봉공회주관으로 제21회 교구 보은장터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교당마당에서 개최되었다.'좋은물건 저렴하게 정성들여 판매하자'라는 슬로건을 걸로 인천교당을 비롯하여 29개 교당과 청년회 교구에서 교당마다 특색있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먹거리장터를 운영하였다. 각 교당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고 지방특산물을 직거래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교당간에 우의도 다지고 그동안 보고싶었던 교도들도 보는 그런 날이었다. 인천교당에서는 새롭게 추어탕을 하게 되어 미꾸라지를 직접사서 전날 부터 교당에서 직접만들어 즉석에서 교도들에게 판매를 하고 이날 선을 보여 최고의 인기품목이 되었다. 봉공회원과 서천이는 일찍 선발대로 수원으로 가서 나는 법회를 마치고.. 2022. 11. 25. 영광에서 3일차를 보낸다 영광에서 셋쨋날을 맞으며 어제 풀베는 일을 한 탓에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 언저리가 뻐근하여 움직이면 욱신욱신거리는 것이 꼭 두들겨 맞은 것만 같다. 오늘은 와이프생일이라 아침에 백합미역국에 장어소금구이를 먹는다. 평소 같았으면 장어를 맛나게 먹을판인데 잇몸이 아퍼서 잘 씹지를 못한다. 어제 케익이라도 하나 사올것을 그냥왔더니 아무래도 서운하다. 아침을 먹고 아이들과 같이 케익을 사러 시내에 갔다 온다. 오후에는 다른 아이들은 돈을 주고 시골에 가서 체험활동을 하는데 너희들은 꽁짜로 할머니댁에서 먹을거 다 먹고 할 거 다 하면서 체험활동을 하닌깐 오히려 돈을 내야한다고 하며 꾀를 부리는 아이들은 꼬셔서 일을 시킨다. 아이들은 감딸때만 신이 났다. 마당 왼편에는 둥글레차를 심어 놓았는데 다시 장모님이 서울에.. 2022. 11. 23. 제88회 광주 전국체육대회 제88회 전국체육대회가 2007년 호남지방 최대의 도시인 '빛고을 광주'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체전은 16개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등 3만여명이 참가하며 14년만에 광주에서 다시 열리는 것으로 8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육상종목은 올림픽경기장에서 11일부터 진행이 되어 큰애 우리(법명:향원)가 인천대표로 고등부여자 100미터 허들에 출전을 하여 경기도 볼겸 제주대로 결정이 되어 감독과 상견례도 할겸 10일 저녁에 서울에 들려 요양중인 장모님과 가족동반하여 영광으로 내려간다. 영광 처가집에 새벽2시경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보낸다. 장모님이 홀로 이곳에서 지내시는데 최근 서울에서 치료중이라 5개월정도 빈집으로 있어 대문에서부터 잡초가 무성하다. 지난번 법인기도때도 성지숙소가 마땅치않아 인천교당교도들이 이곳에서 하.. 2022. 11. 23. 안동여행 중고육상대회 도산서원 하회마을 병산서원 제36회 추계 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및 안동여행 안동에서 육상경기가 있어 큰애는 16일에 안동으로 갔고 아이들 방학이어서 경기도 볼겸 명소도 둘러볼겸해서 안동에 내려가기로 했다. 지난 5월에는 제천경기에 가면서 길을 잘못들어 고생을 했는데 이번에는 정신차리고 내려갈 요량으로 인터넷으로 가는길 검색도 하고 안동지역 유명한 곳도 찾아 보았다. 예전에는 경기가 끝나면 일도 있어 바로 올라왔는데 이왕에 내려가는거 시간내서 여행할 필요없이 지역에 명소를 한군데라도 들러서 오자고 해서 작년부터는 사전에 둘러볼 곳을 미리 정하고 지방을 다니고 있다. 이번에는 하회마을을 둘러보기로 하고 내려간다. 큰애경기가 토요일10시30분에 있어서 당일 새벽에 내려갈려다가 아이들이 못일어날까봐 금요일 저녁에 내려간다. 몇일전 넘어져서.. 2022. 10. 24. 제88회 전국체전 인천예선 2007년 제88회 전국체전과 문광부 시도대항 육상경기 선발전이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인천 숭의종합경기장에서 있었다. 장마철이라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경기는 진행되었으나 햇빛이 있는 것보다는 그래도 좋았다. 애엄마가 체고 단거리부 회장이라 2일간 경기장에서 점심을 차리는 관계로 아침에 짐을 실어다 주고 출근하고 점심에 다시와서 식사도 하고 아이들 경기도 본다. 첫째날에는 3학년이 주축이 되어 준비를 하고 이틑날에는 1학년이 주축이 되어 점심과 간식을 준비한다. 시도대항은 선발전을 거쳐 출전을 하는 관계로 숭의 경기장에서 진행하고 그외 경기는 학교이름으로 출전을 하기 때문에 대회장에서 바로 예선을 치른다. 이런 관계로 선발전이 있을 때에는 학부모가 주축이 되어 아이들과 선생님들 식사를 제공한다... 2022. 10. 5. 2007 36회 춘계육상경기대회 2007. 5. 6 제36회 춘계 전국종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2007년 5월 5일에 열렸다. 어린이날과 일요일로 연휴라서 가족모두 큰아이 육상경기를 구경하러 가기로 했다. 큰애가 인천체고 3학년으로 허들을 하는데 평일에는 못내려가 보지만 다행히 일요일에 경기가 있어 가게 문을 닫고 오후5시무렵에 겸사겸사 내려간다. 큰애가 초코릿, 우황청심원, 스프레이, 맨소래담을 갖고 오라고 해서 준비하고 간식거리로 과일을 조금 샀다. 영동에서 중앙으로 빠져 제천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만 착각하고 영동에서 제천IC만 나오기를 기다리며 원주를 지나 얼추 강릉에 가서야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회차하여 인천방향으로 다시 올라온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견딜만 했다. 회차하고도 잘못빠져 엉뚱한 곳으로 가고 있었으니..... 자.. 2022. 10. 4. 나를 위해 떠나는 천도여행 - 우금티 10월 29일~30일 공주 우금치에서 '평화뚜벅이'를 합니다. 29일 오전 11시 천도재를 시작으로 김성혜교무님과 함께 하는 동학사상과 유적지 안내, 원흥 시간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원이 적으면 오붓하게, 많으면 힘차고 신명나게, 진행할 예정이니 근질근질 하신 분들 적극 참여 기다릴게요. 원평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22. 10. 3. 2006 승학초교 가을운동회 승학초등학교 가을 운동회 관교동 승학초등학교에 지원이와 화원이가 다니는데 9월 29일 운동회를 했다. 예전 같으면 학교운동회때는 동네 잔치였는데 요즈음은 그런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점심식사도 전화로 주문배달해서 먹는 세상이 되어버렸으니 세상이 좋아진건지 어쩐지... 오늘 회사 하루 쉬고 가게도 보고 아이들 뛰는 것도 보고.... 우리국민학교때는 장사꾼이란 장사꾼은 죄다 모여서 구경 못해 본 장난감도 이럴때 구경하고... 다행히도 맨앞줄에서 화원이가 자리해서 걸리적 거리지 않고 사진찍을 수 있었다. 요즈음 디카가 많이 보급되서 인지 전문사진사는 보이지 않았다. 운동회때 보면 앞뒤로 판데기붙여 매달고 다니던 사진사들이 많았는데... 옛날에는 군사문화의 영향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기마전이나 장애물넘기같은.. 2022. 10. 2. 924 원불교 기후정의 행진 9월 24일 토요일 기후정의 행동 오후2시 용산 전쟁기념관앞에서 원불교 기후정의 기도회를 갖고 시청으로 이동해서 본행사에 합류합니다. 본행사를 마치고 행진을 하면서 처음으로 채운을 봤는데 자개구름같죠. 이전에 많은 집회에 다녔지만 이번 기후정의집회는 신선했어요. 발언도 그랬고 참여계층이 정말 다양했어요. 어쩌다 태어나보니 자본주의 세상이었다. 이전 집회에서는 정권을 바꾸자는 구호가 난무했으나 이번 기후정의 집회에서는 정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었고 체제를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행사중 누군가 하늘을 가르키고 한두 사람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니 너도 나도 하늘을 본다. 1분 정도 빌딩위로 자개구름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는데 이는 상스러운 기운이라고 하네. 2022. 9. 24. 구청장배 휘타구대회 심판으로 참석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몇년간 대회가 없었는데 지난 17일 토요일에 동춘 다누리체육센터에서 연수구청장배 휘타구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회심판은 휘타구 심판자격증이 있어야 볼 수가 있는데 미추홀클럽은 거의 심판자격증을 갖고 있기에 매번 연수구대회 심판을 보고 있어요. 2022. 9. 20. 가족사진 우리 지원 화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9. 1. 스티커 아르바이트 용달이사 간혹 손이 딸릴때 알바를 하는 이삿짐센터다. 천장에 5만원씩 5천장을 붙여달라고 하기에 선뜻 그러마했다. 이삿짐일이 많아야 한번씩 불러줄테니 붙인다고는 했는데 .... 몇일을 갖고 있다가 오늘 주말이라 집근처를 붙이는데 천장 정도 붙이니 다리가 아파온다. 남의 호주머니에 있는 돈 빼먹기가 쉽지가 않구나. 2022. 5. 28. 휘타구라켓 판매 미추홀휘타구클럽 010 3799 4270 미추홀휘타구클럽에서 지도자용 휘타구라켓 중고용품을 판매합니다. 회원들 레슨할 때 사용했던 라켓으로 손때가 묻었지만 사용에는 지장이 없으며 라켓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라켓판이 약간 검은 것은 휘타구 초기에 제작된 라켓으로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는 라켓인데 수공품이라 이게 더 튼튼하게 만들어졌어요. 2022. 5. 25. 소성리 진밭회동 #원불교평화행동 #원불교개혁연대 원평화회원들이 소성리에 모였는데 최근 원불교개혁연대에서 주축이 되어 활동한 분들이 모였다. 진밭에서 1695일 평화기도를 올리고 성지에서 원불교개혁에 대해 토의하고 수위단이신 두분교무님과도 대화를 하고....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니 주말이라 도로가 주차장이다. 4시간30분을 쉬지 않고 소성리에 갔는데 이리 시간이 오래 걸리긴 처음이다. 사드빼서 소성리를 그만가자 2021. 10. 31. 텃밭 고구마수확 하지감자를 캐고 그 자리에 늦게 고구마를 심었는데 오늘 주말이라 수확?을 한다. 고구마순을 지겹게 따 먹고 고구마도 캐고... 작년에는 고구마를 2개 캣는데 그에 비해면 올해는 풍성하구나. 시금치도 속아주고 가을냉이도 캔다. 가을냉이도 올해는 풍년이다. 2021. 10. 24. 연속된 주말연휴에 교당 환경작업을 한다. 원불교 인천교당 매년 상하반기에 50일씩 정진기도를 올리고 있는데 지금 하반기 반백일 서원정진기도 41일차다. 이번주와 지난주에 대체휴일이 있어 3일씩 쉬었는데 교당환경작업을 하게 되었다. 지난주에는 교당옥상 우레탄작업을 하고 이번주에는 나무에 니스칠을 했어요. 교당을 다니면서 니스칠했다는 말만 들었지 직접해보기는 첨입니다. 작년에는 어찌했나 물으니 마루바닥만 붓으로 칠했다고 하네요. 붓으로 이 넓은걸 어찌 칠했어요 이번엔 로라로 합시다. 로라로 하니 묻는데는 묻고 안묻는데는 안묻어서 붓으로 일일히 칠했단다. 사용법을 몰라서 그랬는지 모르나 로라로 해야 능률이 오르는데 왜 안됐을까요. 이번엔 로라로 해봅시다. 두툼하게 먹이니 반질반질하게 잘 칠해졌어요.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바닥은 일도 아닌데 오래된 .. 2021. 10. 11. 텃밭이야기 손바닥 텃밭에서 오만것을 수확한다. 텃밭에 이것저것을 마구잡이로 키우는데 이번에 배추는 완전히 망했다. 비도 자주오고 기온이 높아 벌레도 많고 괜찮다 싶은 것은 속이 진물러진다. 말로만 듣던 기후위기를 텃밭에서 실감하게 된다. 배추와 시금치를 벌레들이 다 먹어 치우지만 그래도 속아내면서 부족하지 않게 야채를 해결한다. 올해는 가을냉이도 넉넉히 수확을 한다. 수확이라기 보단 골에서 지멋대로 자라는걸 안뽑고 나뒀더니 여기저기 빼곡하게 냉이가 자랐네. 한물간거 같았는데 방풍과 당귀도 묵은 잎을 잘라주면 어느새 새잎이 나와서 따먹게 된다. 농약을 거의 안하니 안되면 안되는데로 벌레를 먹으면 먹는데로 야채를 내다 파는게 아니니 있는데로 수확해서 이것저것 먹는데 텃밭을 하면서 야채는 거의 자급자족을 하게되니 이또한.. 2021. 10. 11. 수위단선거 규탄 성명서 및 동의서 연대서명 전서폐기사태로 총사퇴한 수위단원의 책임규명과 보궐선거에 책임을 져야 할 전임 수위단원들을 후보로 추천하고 어느날 갑자기 재신임선거라며 전서폐기사태를 묻으려하고 있기에 뜻있는 교도들이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원불교개혁연대 #재가수행자회 #예비)거진출진교화단 #원불교담론회 #원불교평화행동 #일원상연구회 #소태산의 제자들 아래 구글동의서에 접속하시어 법명을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wmmJVoesDG9UiA5Z7 교단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docs.google.com 2021. 9. 20. 원불교개혁연대가 길을 열고 누군가는 그 길을 걸을 것이다. #교단의 지도부는 재가교도와 소통하라 #원불교개혁연대는 그날이 올 때까지 앞으로 나아갈 뿐 #재가교도들의 언로를 차단하는 교단 지도부 최근 원불교개혁연대 회원들이 원불교홈페이지(원포털)에 개혁연대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는데 교단의 입맛에 안맞는 게시글들이 하나 둘 삭제되어 항의를 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없고 선거에 방해가 되는 게시글은 삭제를 하고 당사자는 접근을 통제한다는 공지글과 함께 선거방해자들은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는 엄포를 놓고 있다. 이에 원불교개혁연대에서는 교단이 일반 재가교도들의 언로를 차단한다면 어쩔 수 없이 외부로 나갈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다수라 각자의 SNS를 통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내기로 했고 항의의 표시로 총부진입로에 현수막을 걸었으나 이 마져도 불법이라며 회원들이 감시를.. 2021. 9. 18. 원불교개혁연대포럼 원불교개혁연대포럼 수워단선거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수위단사퇴로 인한 보궐선거를 이렇게 해야하나 수위단원 후보추천은 공정한가, 기준은 무엇인가 출가단에서 올린 추천인은 왜 공개를 안하나. 재가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게시한 공정선거 현수막은 왜 철거했는가. 수위단에서 사퇴하고 임기중에 후보로 추천될수 있는가 2021. 9. 12. 문재인정부규탄 소성리 제11차 국민평화행동 새벽5시에 일나서 전주에서 물건싣고 시간맞추어 소성리 진밭에서 국민평화행동에 함께합니다. #소성리 경찰병력 철수해라 #노곡리 암환자발생 원인조사하라 #사드기지공사 즉각 중단하라 힘없는 민중들만 지켜야 하는 방역법으로 인해 100명씩 4개소(보건소, 마을회관, 진밭, 기지앞)로 나뉘어 집회를 했는데 원불교팀은 진밭에 모여 불법사드철거 집회를 했어요. 행사마치고 이천부발 도로에서 만나 물건전달하고 인천으로 오니 11시가 넘었어요. 눈은 침침하고 다리는 저리고.... 이제 장거리 운전도 버겁네요. 지금 농촌은 한참 손이 바쁠때인데 일주일에 두번씩 경찰의 폭력으로 주민분들이 골병들었어요. 사드 안된다던 정치인들 지금 무얼하고 있는지.... 2021. 9. 5. 비... 오다 마냐 해떨어져서 밭에 나갔는데 꿈지럭거리니 먹구름이 몰려오고 비가 후두둑 내리기 시작한다. 맞으면서 일할 비가 아니라 서둘러서 집에 왔는데 염병할... 천둥번개만 치더니 비가 안오네 2021. 8. 8. 인천전지역 용달이사해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할 때 간혹 알바를 하는 이사짐센터입니다. 사장님이 책임감으로 깔끔하게 이사를 하는 인천최고의 이사업체로 안심하고 믿고 맡겨도 됩니다. 무료견적 및 이사문의는 010 3996 9551 2021. 7. 20. [도시농업] 야채는 자급자족하자 감자를 캐고 늦게 고구마를 심었는데 제법 줄기도 내고 잘 자라고 있네. 일하면서 갈증해소하기 위해 심은 토마토 주렁주렁 매달렸다. 고추도 줄기가 크게 자랐고 고추도 많이 달렸다. 두덕옆으로 옥수수를 심었는데 생각보다 잘 자라고 찰옥수수라고 심었는데 종자가 아닌듯하네 방풍이다. 잎은 많이 따지를 못했는데 꽃이 가지마다 수북히 폈다. 덕분에 벌천지다. 어디서 벌이 날아 왔는지 엄청나다. 2021. 7. 10. 감자캐고 고구마를 심다 더 늦으면 감자수확이 늦을 듯해서 주말을 이용해서 감자수확을 하고 그자리에 고구마순을 심었다. 고구마가 좀 늦기는 했지만 우리는 고구마 보다는 줄기를 좋아하기에 늦기도 했고 달리 심을 것도 마땅하지 않아 고구마순을 심었다. 감자를 캐느랴 걷어낸 비닐도 다시 잘 펴서 덮어 준다. 새로 멀칭하기도 그렇고 그런대로 재활용할만한 정도라 괜찮다. 농사를 지으시는 분이 감자캐고 고구마심는 건 처음 본다고 한다. 수익을 내기 위해 텃밭을 하는게 아니니 잘 되고 못 되고가 아니라 푸성귀의 자급자족이다. 교당에 당이 있으신 분들이 있어 당조고추를 3개 심었는데 당조고추 뿐아니라 올해는 고추가 전체적으로 잘 자란다. 노란당조고추가 주렁주렁 매달렸다. 청량고추 개량종 모종을 좀비싼 2천원짜리를 해서 그런지 고추도 크게 열렸.. 2021. 6. 20. 삼겹살두루치기 삼겹살두루치기가 저녁이다. 야채 뜯어 오면서 딱 한끼 먹을 방풍나물과 돗나물도 뜯어 왔다. 상추에 방풍깔고 삼겹살을 올린다. 갈치속젓을 묻힌 돗나물을 위에 얹으면 씹을때 아삭아삭한 식감이 최고다. 간이 좀 안맞는다 싶을 때는 소성리에서 가져온 짭짤한 참외된장박이 한점... 이것들이 어우러져서 내는 맛은 손꾸락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2021. 6. 16. 이전 1 2 3 4 5 ··· 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