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이런거 저런거/주변이야기198 괭이밥 잡초인줄 알고 뽑았는데 이게 암, 면역력을 강화하는 약초라네 신맛이 예전 어릴때 뜯어 먹던 상아 맛이다.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김치로 담아도 좋다 2021. 6. 10. 자색양파 수확 비가 오기전에 양파를 수확했다. 월동을 한 것은 양파가 지멋대로 자란반면에 봄에 심은 것은 곱게 잘 자랐다. 작년에는 망한거 생각하면 올해는 실한게 대풍이다. 주변에도 조금씩 나눔하고 우리도 먹고..... 2021. 6. 9. 하얀민들레 놀고 있는 화분에 하얀민들레 씨앗을 뿌려 놓기만 했는데 어느날 보니 제법 많이 올라왔다. 이거 옮겨 심어야 하는데..... 2021. 6. 2. 코로나19 백신 어차피 맞아야한다면... AZ백신 맞을 때 첨고하세요(받은글이나 유용하다싶어 발송합니다) 코로나 백신접종에 참고로 유의할 점을 지인(知人)들게 안내하는 바임: 많은 사람들이 백신 맞고 돌아 가신후 그 이유를 알아내고자 백신 맞은 사람들을 상대로 일일이 전화하여 얻어낸 유익한 정보이니 참고 하시어 백신을 이겨 내시라 이글 보냅니다. 조사한 결과 (1). 맞은 사람 거의가 발열, 통증, 오한으로 적게는 1일, 길게는 3일 정도 백신에 고생했다 함. (2). 이는 이상현상이 아니고 백신이 몸에 들어가면 백신과 싸우며 몸에 백신항체가 생기는 현상임. (3). 노인들은 특히 대개 피가 끈적이는 혈전현상(끈적끈적)이 있는바 한국에서는 의사처방에 고지혈 약을 먹게 하지만 미국에서는 주로 아스피린 약을 복용함. (또는.. 2021. 5. 14. 주말농장도 농사다 올해는 밭둑에 이것저것을 심어 놨는데 더덕이랑 호박순이 제법 많이 올라 왔다. 로타리작업을 하고 미꾸리 찌꺼기를 5포대 뿌린 효과가 있는지 대체적으로 작년보다 작물들이 실한편이다. 주중에는 시간이 안되니 주말에나 밭에 나가 보는데 쪼그리고 앉아서 풀을 잡아 뜯으니 금방 등허리에 땀이 베인다. 올해는 비닐멀칭을 해서 작년보다는 그래도 수월하게 작물을 키우게 된다. 풀 제거하는거 이거 완전 노가다네~~~ 대개가 주말농장이 주로 상추종류를 심지만 올해는 약용작물을 몇개 심어서 심심찬게 뜯어 먹고 있다 당귀와 방풍을 많이 심었는데 생각외로 잘 자라주고 있어 요즘 저녁으로 쌈에 밥을 먹고 있다. 자색양파도 작년보다 훨 많이 심었는데 비닐멀칭덕분인지 작년보다 잘 자라네 2021. 5. 10. 원룸이사 / 문학동 학익동 청학동 숭의동 주안동 선학동 문학동 원룸/투룸 이사전문입니다. 여기저기 전화할거 없이 한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전화로 이삿짐의 량을 말씀해 주시면 즉석에서 견적이 나옵니다. 2021. 4. 15. 주말농장시기가 왔구나 인명여고옆에 20여평 얻어 주말농장을 몇년째 하고 있는데 로타리작업이 되어 추어탕집에서 나오는 미꾸리찌꺼기 다섯포대를 담아다가 거름대신 얹어 준다. 집에서 나올때 비가 올거 같더니만 도착해서 일하려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찌꺼기가 덩어리라 손으로 일일히 잘게 부수고 빗방울이 굵어져 빛의 속도로 일을 마친다. 돌아오는 길에 문학교동짬뽕으로 점심을 대신한다. 교동짬뽕의 맛은 면을 먹고 밥한공기 말아 먹는 맛이지 2021. 3. 28. 텃밭의 돌산갓 주말농장 텃밭의 가을작물인 돌산갓과 배추가 그래도 잘 자란다. 돌산갓은 풍성한데 배추는 자라다 만것같다. 옆의 밭은 우리보다 늦게 심었지만 비닐을 해줘서 더 많이 자랐다. 배추는 비닐을 해줘야 한단다. 2020. 10. 12. 텃밭에서 수확한 야채샐러드 내일부터 한가위 연휴라 좀 일찍 퇴근을 했기에 주말텃밭에 나가본다. 말이 주말텃밭이지 자주 가 볼때는 애들도 잘 자라는데 뜸하면 애들도 소출이 없다. 긴 장마를 보내고 이것저것 새롭게 파종도 하고 모종도 한게 제법 잘 자랐네. 땅이 안 좋아서 비가 와도 금새 말라 딱딱해 진다. EM을 패트병 5개나 물에 섞어서 주었다. 살충효과가 좀 있었으면 좋겠네. 오늘도 상추를 꽤 뜯어서 나눔하고 샐러드만들어서 저녁을 해결한다. 2020. 9. 29. 다시 시작하는 주말농장 텃밭 해가질쯤에 주말농장 텃밭에 나가본다. 긴 장마로 어지간한건 다 물러버려 뽑아 버리고 정리했다. 고추는 쪼그라들고 참깨는 쓰지면서도 악착같이 살았구나 가지와 토마토는 비바람에도 잘 견뎌주었구나 상추씨 뿌린건 장마에도 어찌 이리 잘 자랐을까. 알수가 없구나 뽑고 정리하고 다시 일궈서 거름을 한포사다가 뿌려 놓았다. 더워서 땀은 줄줄 흐르는데 모기땀시 더 힘드네, 온몸이 가렵다. 잠깐이지만 땀을 흘리며 일하고 나니 농업인들의 수고로 편하게 음식을 먹고 있음에 새삼 감사함을 느낀다. 긴 장마로 야채의 시장가격이 지금은 금값이다. 허나 그 금값은 농부에게 안 돌아가고 엄한 사람들에게 돌아간다. 이상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구나. 2020. 8. 23. 장마철에 주말농장 텃밭이 개판이네 보기드믄 오랜 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태풍도 연이어 오고 있기에 끝날줄을 모르네 비가 멈추어 주말농장 텃밭에 나가본다. 깨는 다 쓰러지고 고추도 션찮아서 빌빌거리는 가지는 잘랐다. 고추가 꼬부러지고 쭈글쭈글하다. 밭 고랑도 없어지고 평평해졌네. 한삽깊이로 해놓은 고랑만 그나마 형태를 갖추고 있다. 배수도 잘 안되어 발은 푹푹빠지고 풀은 엄청많이 자랐네 처음으로 심어 본 참외는 열댓개 정도 수확을 했나 보다. 오랜 장마로 무르고 줄기는 삭어가고 있어 모두 뽑아냈다. 작은 텃밭을 하는 나도 심란한데 농사를 짓는 분들은 어떨까.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 빨리 복구가 되어 평상으로 돌아가기를.... 2020. 8. 8. 참외가 익어간다 올해 주말농장으로 20여평을 하며 이것저것을 조금씩 심었다. 작년 10평보다 좀 넓다 보니 참외 호박 가지 토마토를 추가로 심에 된다. 참외가 넝쿨이 번져 좀 불편하긴 했는데 참외가 하나 둘씩 열리더니 제법 큼직해져서 불편함을 상쇄했는데 몇일전부터 노르스름하게 익어 가기 시작한다. 참외잎으로 밑을 받쳐주고는 있는데 션찮다. 거름도 약한데 무럭무럭 잘 자라네. 다음에 갈때는 수확할 수 있겠구나 고추도 두두렁을 심었는데 올해는 병해를 입어서 별로다. 크기도 작도 고추가 열리는것도 별로야. 전날에 비바람이 심해서 오늘 밑둥을 하나 하나 묶어 준다. 포도송이 토마토는 2주를 심었는데 주렁주렁열린다. 처음으로 포도송이를 심었는데 방울토마토보다 훨씬 가성비가 높다. 한알이 한 입가득이다. 가지도 수확해서 무치고 모.. 2020. 7. 22. 깻잎 다시 심기 땅이 안좋은지 모종이 션찮았는지 깻잎이 비실비실거려서 모두 뽑아 내고 다시 심었다. 애는 좀 잘 살아야 할텐데.... 비소식이 있더니만 땅바닥도 적시지 못하네 물통으로 물 길어 나르는데 낑낑 2020. 6. 14. 양파수확 텃밭에서 양파수확하여 거실에서 말리는 중. 양파냄새로 눈이 따갑네 2020. 6. 10. 몇일만에 가보는 텃밭 일없이 바쁘다 보니 텃밭도 몇일만에 가본다. 땅은 갈라졌으나 비가 몇차례 내리는 바람에 그래도 잘 자랐네. 물도 두통길어 놓고 수도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 꽃집에도 상추 좀 주고 감자와, 자색양파가 잘 자란다. 당귀는 향을 내가 좋아하는데 땅이 말라서 인지 잎이 영 션찮다. 2020. 6. 1. 촉촉해진 텃밭 올해 텃밭을 20평하는데 생각보다 힘이 드네. 요몇일 비가 와서 땅이 촉촉해졌네. 비좀 자주와라. 물 길어 나르는거 힘들다. 올해도 이것저것을 심었지만 새롭게 개구리참외를 몇주 심었다. 주렁주렁 열리면 좋겠다. 올해도 벌써 몇차례 상추를 뜯었는데 긴긴겨울을 이겨내고 파같은 양파.. 2020. 5. 12. 문학동 김영애플라워 올해도 문학경기장인근의 텃밭을 두구좌얻어 이것저것을 심는다. 도로가라 접근성은 좋으나 좀 불편한게 수도시설이 없어 큰 물통에다 수시로 물을 채워 놓아야 아내가 물조리로 물을 준다. 이게 제일 큰 일인데 아직은 물을 많이 안쓰지만 쌈채소 때문에 밭에 갈때마다 물을 주고 쫌있.. 2020. 4. 26. 임시배치된 사드기지 공사중단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가 관심에서 점점멀어지고 있지만 봄이 되니 슬슬 임시배치된 사드기지 불법공사를 진행하려 하고 있고 무엇을 하는지 헬기로 시도때도 없이 이동을 하고 있으나 이젠 진밭의 다리를 지나는 육로이동을 한다고 떠들고 있어 코로나정국이 해소되면 소성리의 노인들을 상대로 작전을 펼치려고 하네요 . 이에 소성리주민들과 진밭을 지키는 원불교분들이 바싹 긴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드문제가 고착회되면서 서서히 기억에서 잊혀져 가고 있지만 시간을 내어 분수대에 나가 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시청역에서부터 걸어 왔더니 답답하기도 하고 덥던데 광장에 있으니 바람이 불어 써늘해지기도 합니다. 정광훈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늘상 진입로에 죽치며 통성기도를 해서 지져분하고 정신이 없었는데 코로나를 빌미로.. 2020. 3. 26. 문학경기장 텃밭에서 주말을 보낸다 올해도 또 시작해보자 흙 뒤집어 주고 보리랑 상추씨앗 파종 2020. 3. 8. 산부추가 올해도 싹을 낸다 여기저기 심어 놓은 산부추들이 올해도 새싹을 내기 시작한다. 일반부추보다 모종이 쪼금 비싸긴 한데 다년생이니 가성비는 일반채소에 비해 최고다. 다들 힘들지만 모두모두 힘내시고 가슴속의 새싹을 띄워보자. 2020. 3. 8. 2019년 마지막 소성리집회 송사영신 작년에는 사드빼야 평화돼지 올해는 사드빼야 평화되쥐 2019. 12. 29. 휘타구동호인들과 정자에서 삼겹살 번개 정자에서 시원한 산바람을 벗삼아 좋은 분들과 직접가꾼 각종야채에 삼겹살을 올려서... 최고의 휘타구 동호인단체인 미추홀휘타구클럽 2019. 7. 1. 도시텃밭도 농사다 손바닥만한 텃밭이지만 손이 너무 간다. 물 길어 나르는건 노동이다. 주말농장이 아니라 주말노동수준. 요 야채는 다들 뭔지 아시죠 2019. 6. 7. 건강밥상이란 10가지가 넘는 잎채소에 막장... 그리고 삼겹살 한나절 힘들었지만 여기저기나눔과 저녁한끼 2019. 5. 26. 문학텃밭의 푸성귀 텃밭에 모종과 파종을 하고10여일만에 가봅니다. 비닐을 씌워 놓았기에 잔풀도 없고 깔끔해서 좋으네요. 감자는 좀 깊이 묻었나 싹이 들쑥날쑥하게 올라 왔어요. 싹이 보일락 말락하는 것들은 다시 헤짚어서 흙을 살짝 올려 놉니다. 2019. 4. 29. 도시텃밭 분양받고 푸성귀를 심는다 이제 조금 있으면 이것으로 삼겹살을 먹겠구나. 상추 당귀 치커리 방풍 신선초 2019. 3. 30. 사드기지를 차근차근 만들어 간다 성주 소성리의 사드는 아직 진행중이다. 지난 23일 토요일에 아침 9시부터 교당지하층에 있는 안쓰는 물건들과 한지공예프로그램을 하면서 방치되어 있는 것들을 1톤 차량 2대분을 반출했다. 점심으로 도다리쑥국을 교당에서 먹고 오후에는 화단 작업을 했다. 진눈개비가 내려 옷이 젖어 .. 2019. 3. 26. 연경산 낙엽쌓인 오솔길 산은 낙엽쌓인 뒷동산 걷는게 최고다. 먼산을 힘들게 왜가는겨 2019. 2. 6. 서울대병원 故김용균 장례식장 지난 토요일 추모제에서 문제해결의 기미가 없으면 故김용균청년의 시신이 서울에 올라 온다고 했는데 결국 광화문으로 올라 온다고 한다. 시민장례위원회에서 광장북측에 분향소를 마련한다고 하며 원씨네에서 저녁6시에 천도독경을 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일을 좀 일찍 정리.. 2019. 1. 23. 원불교 평화행동 소성리회동 지난 29일 토요일에 원불교평화행동과 성주성지수호 비대위회합 2019년 행동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소성리 송사영신도 하고 일요일에는 성주성지 대각전에서 일요예회도 보고 사드기지 정문에서 시위도 하고.... 2019. 1. 2. 이전 1 2 3 4 5 6 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