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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 창선-삼천포대교 창선대교타운 냉천마을 바다와 산이 그리운 계절에 남해는 맞춤 여행지로 좋다.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 남해는 삼천포와 창선도를 잇는 다리가 완공된 후 여행이 훨씬 편리해졌다. 삼천포에서 창선대교를 건너면 1024번 지방도로가 이어진다. 이 길은 창선도의 서부 바닷가를 우회하는 해안길로 잔잔한 바다가 길동무가 돼 준다. 단항리 창선~삼천포대교 교량홍보관 055-833-9936 * 창선대교 - 창선도~늑도 / 하로식 3경간 Steel Arch교 / 340m * 늑도대교 - 늑도~초양섬 / 3경간 PC박스 상자형교 / 340m * 초양대교 - 초양섬~모개섬 / 중로식 Steel Arch교 / 202m * 삼천포대교 - 모개섬~사천시 대방동 / 3경간 강합성 사장교 / 436m 해풍이 시원한 창선교 위에서는 지족해협 일대의 .. 2023. 2. 1.
꽃게요리 10월음식 ■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385 / 충남서산집 본관 / 032 933 8403 수요미식회 40회에 방영. 두번째 월요일 정기휴일. 10:00-19:00, 18시까지 주문받음. 간장게장 1인분 35,000 / 꽃게탕 4인용 100,000 ■ 인천 남동구 도림북로16번길 31 1층 (도림동) / 옹기꽃게장 032-446-8014 무한리필. 웨이팅있음. 11:00-21:00. 1인당 19,900. 주차장확보 ■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4길 7 (장안동) / 일미간장게장 본점 02 2242 4338 맛있는 녀석들 324회 방영. 게무침 및 간장게장 중75,000 ■ 서울 성동구 마장로 331 1층 4호 (마장동) / 목포산꽃게 02 2292 1270 수요미식회에 40회 방영. 마장동 꽃게거리 초기부터 영업. 첫째.. 2023. 2. 1.
철원 화지리 연사랑 철원읍 금학로339번길 12-28 / 연사랑 033-455-0775 철원향교가 이전한 자리에 둥지를 튼 철원 맛집 ‘연사랑’. 옛 철원향교 터에 자리해서 그런지 돌담, 지붕, 건물, 그리고 주변 나뭇가지들조차 운치가 느껴진다. 철원 농산물에 정성 담아 맛깔스럽게 차려 나오는 밥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이 요동친다. ‘철원나물 정식’(나물밥+모둠나물+돌미나리전+된장찌개+제육볶음)과 ‘미나리 삼겹살 정식’(나물밥+모둠나물+돌미나리전+된장찌개+미나리 삼겹살+쌈채소)이다. 밥상은 철원 오대쌀에 파프리카 순을 넣어 지은 나물밥에 철원산돌미나리 전, 버섯볶음, 시금치무침, 숙주무침, 미나리무침 등 여러 가지 정갈한 나물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시골 토종 된장국은 정갈한 맛이 일품이다. 출처 : 투어코리아 - No... 2023. 1. 31.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 섬캉스 섬여행 섬캠핑 첨벙, 캠핑, 건강, 사진 등 4개 주제로 뽑힌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에선 물놀이 즐기며 캠핑하며 인증샷 찍는 재미, 보양식으로 건강 챙기는 특별한 여름휴가를 만끽할 수 있다. 푸른 여름 밤하늘을 보기 좋은 캠핑섬 경남 통영 대매물도는 동양의 나폴리 ‘통영항’에서 뱃길로 한 시간 반쯤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쪽빛 바다와 한려수도의 수려한 풍광 즐기며 캠핑을 즐기기 좋다. 특히 한산초등학교 매물도분교 폐교에서 캠핑장으로 거듭난 ‘당금마을’은 섬 캠핑의 성지로 통한다. 캠핑장 바로 앞에 쪽빛 바다가 펼쳐지고 일출, 일몰 풍경도 압권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텐트들이 오밀조밀 들어선 모습도 색다른 풍경을 자아낸다. 캠핑과 함께 대매물도 풍경 하이라이트를 즐기는 방법은 ‘해품길’을 따라 걷는 것이다. 해품길을 .. 2023. 1. 31.
장흥 제암산 억새명산 제암산휴양림 억새명산 제암산 갈기를 날리며 광야를 달리는 준마의 허리를 밟는 듯한 억새 풍광을 맛보려면 장흥 제암산(帝岩山·778.5m)~곰재산~사자산(獅子山·666m) 줄기를 걷자. 봄이면 산릉이 철쭉으로 벌겋게 빛나는 이 산줄기는 가을이 오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유혹한다. 웅장한 임금바위를 산꼭대기에 얹은 제암산 남동릉은 여름 내내 퍼렇던 분위기에서 은빛 물결로 바뀌고, 사자두봉(570m)으로 이어지는 사자산 서릉은 백마의 등줄기를 보는 듯 기운차고 화려해진다. 특히 억새밭 남쪽으로 푸른 빛의 남해바다가 들어오면서 가을 분위기는 더욱 살아난다. 제암산은 명산답게 등산로도 여럿 나 있다. 장흥읍 금산리 신기마을 기점 원점회귀 코스가 가장 인기 있고, 보성군 웅치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원점회귀 코스도 잘 알려져 있다... 2023. 1. 31.
천 교량동 생태정원 강변로77 (교량동) 공공하수처리장 061-749-6434 순천시는 공공하수처리장내에 방치된 유휴부지 2,400평을 정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한반도 백두대간 생태정원'을 조성했다. 생태정원은 한반도를 형상화했으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조성됐다. 8개월에 걸쳐 완성된 생태정원은 냄새나고 혐오스러운 장소를 ‘대한민국 생태수도 일류 순천’의 비전을 담은 화려한 녹색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시는 4천여 톤 규모의 자갈과 잡석을 첨단산업단지로 방출하는 토목공사를 시작으로 3천 톤의 황토를 반입시켜 부지를 정리한 후 백두대간 길에 맞게 마운딩 한 후 잔디광장으로 변모시켰다. 잔디광장은 한반도 16개 시도 경계 0.6m, 외곽 동선 1.2m, 백두대간 .. 2023. 1. 31.
신안 자은도 둔장마을 신안군과 농림수산식품부는 자연경관과 주변 볼거리, 즐길거리, 지역축제 등을 고려해 2012년도에 가볼만한 어촌 체험마을로 전남 신안군 자은면 한운리 둔장마을을 선정. 한운리 둔장마을은 넓은 바다에 탁 트인 둔장해변 등 자연경관이 잘 보존돼 있으며, 섬과 섬 사이로 지는 아름다운 낙조 등 볼거리와 해산물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활한 마을어장을 활용 2008년부터 정부 및 지자체 지원을 받아 어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매년 1만여명이 찾아오고 있어, 지역민들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하고 있는 곳이다. 신안군 자은도 둔장마을의 ‘전통어로 한마당 행사’ 자은도의 전통어로 한마당 행사는 매년 자은도 둔장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있는 ‘삼합한마당’행사로 마을의 안녕.. 2023. 1. 31.
북파공작대 육군첩보대 선갑도부대 HID북파공작원 1967년에 북한의 침투 사건은 114건으로 급증했는데 그중 69건은 무장 공격이었다. 이로 인해 미군 16명과 국군 115명 그리고 민간인 22명이 사망했다. 북한측 '무장공비'도 228명이 사망했다. 대표적 사건이 67년 1월 19일 동해에서 한국 해군 PCE-56함이 북한측 해안포 공격으로 침몰해 장병 39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그해 5월에는 북한 무장군인들이 DMZ 밖에 있는 미 2사단 막사를 폭파시켰다. 한국군도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대응했다. '간첩 잡는 방첩대'까지 북파 무장공작에 나설 정도였다. 특히 북파 무장공작의 주축인 육군 첩보대는 육상뿐만 아니라 해상과 공중(공수)에서 다양한 '응징보복 저강도 전쟁'을 전개했다. 한반도에서 게릴라전을 벌이면 한국.. 2023. 1. 31.
제3사단 백골부대 수색대대 불사신수색대 보병3사단 백골부대白骨部隊 수색대대 철원 김화 18여단(진백골) 22여단(혜산진) 23여단(맹호) 포병여단 불사신수색대대 1947.12.1 조선경비대 3여단으로 창설되어 1949년 5월에 사단승격 1950.10.1 23연대 3대대 10중대 3소대 2번기준병이 전군최초로 38선을 돌파 1973. 북한 GP포격으로 36명사살 1992.5 은하계곡침투 북 공작원사살 살아도 백골 / 죽어도 백골 특전사 창설전까지 사단의 수색대대가 정찰 정보수집을 했으며 초기에는 특전사에 차출되기도 하였고 군단의 특공여단 창설시에도 차출되었다. 한동안 공수여단에서 특수전교육을 이수했으나 특공연대의 창설로 많이 약해지긴 했다. 현재는 5주간 사단내에서 훈련을 받는다. 팔각모의 사나이 얼룩무늬 번쩍이는 팔각모의 수색대원들- 검은 박.. 2023. 1. 31.
수원여행 여름명소 수원시가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무더위 식히며 힐링할 수 있는 '여름철 명소 10곳'을 선정했다. 전부터 전해 내려오던 여름철 풍광은 물론 새로 조성된 경관까지 아름다운 장소 곳곳을 물색하고 발굴했다. 연꽃과 연잎, 무궁화와 해바라기 등 제철을 맞은 꽃들을 만나거나 숲 길을 걷는 듯한 산책로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이 여름이 지나면 다음 여름을 만나기까지는 꼬박 1년을 기다려야 한다. 30분 내에 닿을 수 있는 곳에서 각양각색의 여름철 풍광을 즐기며 막바지 더위를 이겨보면 어떨까. ◇초록세상이 주는 싱그러움, 만석공원 장안구 송죽동 248번지에 위치한 만석공원은 1998년 조성된 후 꾸준하게 관리되면서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광으로 인근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면 공원 전체.. 2023. 1. 31.
속초여행 케이블카 속초해변 외옹치 ▲설악산의 비경이 한눈에 설악 케이블카와 권금성 끝없이 푸르른 동해바다와 녹음 물결치는 설악산. 이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속초는 여름이면 더욱 매력이 짙어지는 여름 여행지다. 대한민국의 명산 중 하나로 손꼽히는 설악산은 남한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자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하지만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더운 여름, 설악의 녹음을 감상하자고 그 높은 산을 오르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해보자. 여름 피서철과 가을 단풍철의 주말의 경우 표를 끊고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탐방객에게 인기 있는 설악 케이블카는 가장 짧은 시간에 편안히 설악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케이블카 탑승의 묘미는 권금성 일대의 기암절벽과 설악.. 2023. 1. 31.
15보병사단/ 38여단 번개부대 15사단(승리부대)/ 38여단(번개부대) 철원과 화천의 최전방 산악지대를 방어하는 15사단 예하의 38보병여단으로 국방개혁 2.0에 따라 연대에서 여단으로 개편되었으며 대령이 지휘한다. 사단이 산악지형이라 전반적으로 근무환경은 안좋은 곳 중 하나이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는 부대이며 15사단에서 가장 험준한 산악지대의 GOP근무를 선다. 여단자체가 민통선내에 있고 여단의 부대들이 전반적으로 시설이 매우 열악하며 오지기에 부조리도 많다고 한다. 2021년 말경에 신막사를 사용한다고 한다. 38여단의 GOP라인은 험하기로도 유명한데, 특히 남산 - 해운대 섹터는 휴전선 155마일 철책선 중 최악의 구간중 하나이다. 워낙 지형이 않좋다 보니 동절기 준비작업을 할때에는 치누크헬기가 물품을 공수해 주고 식량은 병사.. 2023. 1. 31.
정선캠핑장 정선여행 야영장 오토캠핑 캠핑이 어느덧 일상이 된 만큼 보편화돼 있는 요즘, 정선 곳곳에는 시설이 잘 정비돼 있는 캠핑장이 많아 캠핑할 맛 나는 곳이다. 게다가 캠핑장마다 인근에 함께 여행하기 좋은 명소들이 모여 있어 여행계획을 짜기에도 좋다. 올여름은 무더위를 피해 정선으로 캠핑을 떠나보자!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동강녹색모험의 숲 동강녹색모험의 숲은 따끈따끈한 신상 캠핑장으로 정선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병방치스카이워크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2017년 완료하고 운영 중인 생태체험학습장과 야영장의 원활한 운영에 이어 2차 사업으로 조성된 곳이다. 청정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모험의 숲과 치유의 숲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0년에 오픈하였다. 자연지형물을 이용해 공중에 와이어와 로프를 설치해 레포츠시설인 에코어드벤처,.. 2023. 1. 28.
보령 삽시도 송림트레킹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 삽시도 삽시도는 섬의 지형이 화살이 꽂힌 활(弓)의 모양과 같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해안선을 따라 환상적인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쌓인 충남에서 세 번째 큰섬이다. 대천항에서 하루에 세 번 운행되는 여객선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다. 섬의 면적은 3.8㎢의 비교적 큰 섬으로 200여 가구에 500여명의 주민이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농경지도 많아 농어업의 소득이 고루 높고 주변의 산림이 울창하다. 삽시도에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와 면삽지를 비롯하여 양질의 백사장과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거멀너머 해수욕장, 진너머 해수욕장, 그리고 삽시도 남쪽 끝머리에 위치한 밤섬 해수욕장이 있어 많은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섬 주변의 잘 발달.. 2023. 1. 28.
장흥 수문리 키조개마을 시인이자 소설가인 한승원의 고향인 장흥은 한적한 바다가 있어 멀지만 한번쯤 가볼 만한 고장이다. 장흥읍에서 18번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수문해수욕장 조금 못미친 안양면 율산마을 바닷가에 이른다. 율산마을은 장흥 남쪽 끝자락 회진면에서 나고 자란 한승원이 옮겨와 집필활동을 하면서 외부에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 한승원은 소설 ‘키조개’에서 이 바다를 연꽃바다라 칭하며, 만물을 잉태하고 출산하는 곡신으로 묘사했다. 곡신은 장흥의 상징 천관산에 산다는 천관보살의 다른 표현이다. 즉 갯벌에서 나는 키조개·바지락 등의 해산물이 마을 사람들의 먹거리요, 살림살이의 밑천이니 이 풍요의 바다가 천관보살의 자궁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여닫이바다로 불리기도 하는데, 갯벌을 감싸며 약 600m의 모래사장이 펼쳐지는 작은 해수욕.. 2023. 1. 28.
화성여행 화성8경 입파도 국화도 경기 화성시 우정읍 입파길 24-15 / 입파도 화성시 우정읍 국화리에 속해있는 화성8경 입파도立波島는 0.44㎢의 섬으로 직선거리는 서울로부터 70km, 인천에서는 해상 40km, 수원에서는 50km거리에 있으며 대부분의 표고가 50m이하의 구릉으로 연결된 아기자기한 선형의 섬으로서 중심부 동서로 완만한 능선과 해안의 모래 및 조약돌 밭을 제외한 섬전체가 30%이상의 급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남북측의 해안은 절벽을 이루고 있다. 광활한 서해 바다에 태고의 신비를 묻고 우뚝 솟아있는 붉은 기암괴석과 파도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풍경은 한폭의 산수화로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하고 사면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은 우리 가슴을 시원하게 하여 주는 곳이며 아직도 뭇사람들에 때가 묻지않은 청정지역으로 인근에 있는 .. 2023. 1. 27.
평창 뇌운리 뇌운계곡 수가솔방 펜션 래프팅 평창강 천년을 산다는 신비로운 소나무 숲속 수가솔방 033-333-3393~4 http://www.sugasol.co.kr/ 2000년 12월 문을 연 곳으로 100여평 규모의 60여명 수용 가능한 수가솔방은 구들장 황토 찜질, 숯, 허브 목욕, 생솔잎 한증을 겸하고 있어 다목적이며, 3단계로 온도가 조절된다. 42번 국도변 여우재라는 고개를 넘으면 자리한 이곳은 산책, 등산 등 삼림욕하기에 적합한 지리적 여건이 갖추어져 있고 장작불 구들장 황토방에서 생솔잎, 약쑥 찜질과 숯, 허브목욕을 즐길수 있는 곳이며, 특히 멧돼지 바베큐와 미역국 맛이 일품이다. 몸조리가 필요한 산모나 요양을 원하는 분들의 쉼터로 더없이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찜질방 영업시간 : 아침7시 ~ 밤12시 / 찜질복 : 1인 1벌씩 제공 .. 2023. 1. 27.
평창 계촌리 하늘마루 염소목장 평창에서도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있어 여름여행으로 가기 좋은 방림면 계촌리! 싱그러운 여름향기 가득한 이곳에서 스릴 넘치는 체험과 힐링으로 알찬 여름을 보낼 수 있다. 평창에는 드넓은 고지대에 동물들을 방목해 키우는 목장들이 무수히 많다. 이곳 저곳 많이 다녀봤지만 이곳처럼 풍경이 아름다운 곳은 없었다. 산자락이 겹겹이 펼쳐지는 지극히 한국적인 풍경을 가진 보통의 목장과 달리 골짜기로 계곡물이 흐르는 모습이 스위스를 생각나게 할 만큼 이국적인 곳이다. 강원 평창군 방림면 삼형제길 297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목장체험비는 3,000원으로, 단체일 경우 조금 더 저렴해진다. 하늘마루 염소목장 코스 설명을 들은 뒤 자유롭게 해발 700~900m 염소방목.. 2023. 1. 27.
담양 추월산 보리암 물통골 추성주 담양읍에서 29번 국도를 따라 정읍방향으로 가다보면 용면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계속 직진하면 추월산과 담양댐으로 가는 갈림길과 추월산 터널이 나오는데, 터널을 통과하여 담양댐이 내려다보이는 굽이친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왼편에 추월산 입구가 보인다. 담양2경-추월산 관리사무소 061-380-3492 담양읍에서 북쪽으로 14km쯤 가면 전남 5대 명산중의 하나인 해발 731m의 추월산을 만나게 된다. 담양읍에서 보면 스님이 누워 있는 형상인데 각종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옛부터 명산으로 불렸으며, 진귀종의 추월산난이 자생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추월산 하부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고, 노송이 빽빽이 들어차 있어 여름이면 가족을 동반한 관광객들에게 더없는 휴식처가 되고 있으며, 그리 높지 않지만 .. 2023. 1. 26.
담양여행 가을의 초입에 찾아가는 죽향(竹香)의 고장 담양 담양은 일찍이 가사문학을 꽃피운 곳으로 오랜 세월 그 지조와 향기를 후세에 전해주고 있다. 담양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면앙정, 송강정, 명옥헌, 소쇄원, 환벽당, 취가정, 식영정 같은 정자들은 선비들이 자연을 벗 삼아 시문을 짓고 학문을 논하던 곳으로 하나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품고 있다. 담양 여행은 빠른 걸음보다 천천히 자연을 벗하면서 느리게 둘러보는 게 좋다. 담양이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유기도 하다. 담양 여행은 소쇄원에서 시작한다. 지실마을 언덕배기에 아담하게 들어선, 마당이 딸린 집과 정자는 멋의 결정체다. 그만큼 아름답다는 뜻인데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입구부터 훤칠하게 솟은 대나무들이 길동무가 돼 주는데 이따금 바람이라도 .. 2023. 1. 26.
속초 도문동 오윤환생가 학무정 김근수가옥 김종우가옥 설악벚꽃축제 쌍천을 따라 7번국도 내물치에서 설악산 소공원으로 이어지는 지방도로 설악 대청봉에서 흘러내린 쌍천의 물길을 가운데 두고 양양과 마주 보고 있다. 양양과 가장 가까운 속초의 남쪽. 바로 설악동 입구 속초 상도문마을이다. 상도문은 ‘윗(上)도문’이란 뜻인데, ‘도문(道門)’은 도(道)로 들어가는 문(門)이다. 신라 때 의상대사가 설악산을 향해 가다 이 마을에 이르러 도통의 문이 열렸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란 얘기도 있고, 수도자들이 도를 닦으러 설악산으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라 해서 그렇게 불리게 된 것이란 얘기도 있다. 양양의 강선리에 내려온 신선이 여기서 설악산 가는 ‘길(道)을 물었다(問)’고 해서 도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전설도 있다. 상도문마을은 속초에서도 숨겨져 있다시피 한 마을이다. 구불구불 돌.. 2023. 1. 26.
춘천 서천리 제이드가든 춘천시 남면 햇골길 80 / 제이드가든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조성한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16만3천여㎡부지에 10만여㎡ 규모로 24개의 테마정원에 꽃과 나무 2천600여종으로 꾸며졌다. 어른 9,500원, 중고생 7,000원, 어린이 6,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관람시간은 9시부터며 계절별로 마감시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한여름에는 야간개장을 해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정원을 볼 수 있다. 낮에 가면 다양한 식물과 꽃을 볼 수 있지만, 한여름에 드넓은 정원을 걷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문에 야간개장 시기에 맞춰 해질녘에 찾으면 해가 지기 전에 정원 구경을 하고, 해가 지면서 하나 둘 켜지는 조명으로 완성되는 아름다운 풍경도 만날 수 있다. 입구 왼쪽에는 식당이, 오.. 2023. 1. 25.
여수 여자만 섬섬길 전남 여수 지역에는 여자만이 있다. 만(灣)이 위치한 북쪽 지역의 순천에서는 순천만이라고 부르며, 여수에서는 여자만이라고 부른다. 이 만의 중앙에 위치한 섬의 명칭인 여자도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여자만은 남북 길이 30㎞, 동서 길이 22㎞로 둥근 항아리 같은 반도에 여수, 순천, 고흥의 내륙이 둘러쳐 있다. 해수면 상승에 의해 형성된 바다로 항아리의 입구 같은 바다 길목에는 유인도와 작은 무인도들이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한다. 2020년에 유인도 섬들이 다리로 이어지며 ‘여수 섬섬길’의 시작을 알렸다. 여수에서 고흥까지 4개의 섬을 거치고 5개의 다리를 건너는 77번 국도다. 여자만의 입구를 지키고 있는 조발도, 둔병도, 낭도, 적금도의 섬을 잇는 조화대교(여수 화양~조발), 둔병대교(조발~둔병).. 2023. 1. 25.
속초 중앙동 관광수산시장 속초음식 속초시 중앙동 471번지 4호 속초관광수산시장 강원도 속초는 설악산, 동해바다, 호수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사계절 관광휴양지이다. 여름에는 푸른 동해바다의 해수욕장, 봄·가을에는 설악산, 겨울에는 척산온천의 온천욕을 하기 위해 연간 1,200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원래 속초중앙전통시장과 속초중앙종합시장을 하나로 합친 시장으로서 영동지방에서 제일 크고 속초시에서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속초시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유서 깊은 시장이다. 걸어서 불과 10분 거리에 아바이 마을(실향민촌)이 있고 실향민들이 시장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의 기능뿐만 아니라 이북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관광수산시장은 속초시내 한 복판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2023. 1. 25.
청송 목계솔밭 신기리느티나무 청송정원 송강리 목계솔밭 청송읍소재지 - 중평솔밭(4km) - 파천면(5km) - 목계솔밭(3km) 15분 소요 청송군 소재지에서 진보면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 선상에 위치한 9,917m²의 솔밭에는 높이 15~20m의 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도로를 따라 2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목계솔밭은 드라이브를 하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마련해 주고 있다. 파천면 신기리 728 / 청송정원 054 870 6321 청송군은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를 8~10월간 무료 개장하는데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느낌과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곳이다. 청송군은 2021. 7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백일홍단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가꾸어 9~10월 2개월 동안 약 1.. 2023. 1. 25.
무안여행 무안갯벌 세발낙지 양파한우고기 명산장어 돼지짚불구이 도리포 무안 해제면, 현경면 일원에 위치한 '함해만 갯벌'은 우리나라 습지 중 가장 아름다운 칠면초 군락지를 구경할 수 있다. 갯벌 위로 붉은 칠면초가 넓게 펼쳐져 마치 갯벌에 단풍이 핀 것 같은 장관에 눈이 즐겁다. 칠면초, 갈대 등 염생식물은 블루카본 자원이자 이산화탄소의 중요한 흡수원으로 흡수속도는 육상생태계보다 최대 50배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안 갯벌'은 갯벌습지보호지역 및 갯벌도립공원 1호로 지정된 곳으로, 생물 다양성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무안갯벌에는 칠면초, 갯잔디 등 47종의 염생식물 외에도 250종의 저서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자연 상태 그대로 보전되어 있는 청정 갯벌은 혹부리오리, 알락꼬리마도요 등 52종의 철새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 투어코리아 - No.1 여행·.. 2023. 1. 25.
부여여행 부소산 백마강 합송리994 부여팔경 부여팔경은 1900년대 초 부여를 찾아오는 사람들과 시인 묵객의 의견을 엮어 부여팔경을 정하였다고 한다. 슬픈 망국, 백제와 백제인의 심성이 잘 드러난 곳으로 보인다. 부여에 가면 먼저 부소산을 올라야 한다. 낙화암, 고란사, 사자루, 영월루, 산성, 군창지, 삼층사 등의 명소와 문화재가 많다. 부여팔경은 여타지역같이 고정물이 아닌 자연풍경으로 되어 있어 직접가서 느껴야한다. 扶蘇山 暮雨 - 부소산에 내리는 부슬비 落花岩 宿鵑 - 낙화암에서 망국의 한을 우짖는듯한 소쩍새 皐蘭寺 曉鍾 - 고란사의 은은한 풍경소리 白馬江 沈月 - 백마강에 젖어드는 달 百濟塔 夕照 - 백제탑의 저녁노을 窺岩津 歸帆 - 규암나루로 들어오는 돛단배 水北亭 淸風 - 수북정에서 바라보는 백마강 아지랑이 九龍坪 落雁 - 구룡.. 2023. 1. 25.
통영 사량도 수우도 논개도 사량도의 옛 이름은 박도였다. 윗섬을 상박도(上樸島), 아랫섬을 하박도(下樸島)라 했다. 그러다 어사 박문수가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문수암에서 이 섬을 바라보니 섬 두 개가 짝짓기 직전의 뱀처럼 생겨서 사량도(蛇梁島)란 새 이름을 지어줬다고 전한다. 통영 가오치여객터미널~사량도(20분) 7:00~17:00(2시간 간격) 4300원 사량도~통영항 여객 터미널 8:00~18:00(2시간 간격) 통영의 또 다른 대표 관광 섬 사량도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약 1.5㎞ 의 거리를 두고 윗섬과 아랫섬,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사량도는 윗섬에만 약 1,011세대 2,192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지 않은 섬인데다, 연 20만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 2023. 1. 24.
정선 화암리 그림바위 미술마을 정선에는 옛 건물이나 생활이 남아 있는 곳을 활용해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들이 많다. 예술작품뿐만 아니라 공간 자체가 특별한 장소들을 찾아 정선 예술여행을 떠나보자. 정선 화암면 화암1, 2리에 만들어진 그림바위 미술마을은 정겨운 시골마을의 풍경 속에 예술이 스며들어 발길 닿는 곳마다 전시장이다. 2013년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탄생한 곳으로 마을 주변의 산이 마치 그림 같다고 해 지어진 그림바위마을 곳곳에 예술작품이 설치돼 있다. 마을지도를 그려 놓은 팸플릿을 펼쳐 들고 작품들을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설명을 읽는 재미가 있다. 35명의 작가가 참여했고, 마을을 세 권역으로 나눠 심원의 시선, 고원의 시선, 평원의 시선으로 꾸몄다. 이는 산 위에서 아래쪽을 내려다보는 시선인 심원, 산 아래에서 산꼭대기를.. 2023. 1. 24.
계룡 갑사계곡 오리숲 비가 그치고 다시 이어지며 태풍도 지나고 매미의 울음소리도 사라져 버린 숲. 코로나로 인한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연의 재해 앞에 무기력해지며 우리가 살아왔던 길을 잠깐 뒤돌아본다. 너무 많은 것을 소유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언제인가 법정스님의 참나무로 만든 의자 하나가 우리 사회에 울림을 줬다. ‘비움과 채움’이라는 깊은 명제들을 ‘비워야 채워진다’는 단순한 논리의 해석으로만 교훈 삼았을 뿐. 우리 삶의 궤적은 뒤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지나갔다. 마음의 휴식을 위해 한때 정감록에서 십승지지(十勝之地)의 하나로 예언됐던 계룡산 숲으로 발길을 돌린다. 갑사의 오리숲길은 사하촌에서 일주문을 지나 이어지는 명품 숲길이다. 거리가 오리(2㎞)쯤 된다 해 오리숲길이라 부른다. 오리숲길 초입인 갑사 주차장에서 갑사.. 2023.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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