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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경기도

파주 자유로-통일전망대 성동리맛집 파주프로방스 은고개애마 통일동산두부마을 약산정

by 구석구석 2008.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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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리 82-1  파주프로방스 1644-8088 / http://www.provence.co.kr/

프랑스 남동부의 한 작은 마을 주민들은 손재주가 뛰어나 직접 생활소품을 만드는데 익숙하며 천연 소재인 나무와 돌 등을 이용해 약간은 투박하면서도 정감 있게 그리고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가 입소문을 타면서 이제는 하나의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바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프로방스풍 인테리어인 것이다.
 
프로방스풍 인테리어의 특징은 나무와 돌등의 천연소재를 사용하며, 건축물의 내/외벽을 그린, 핑크, 옐로, 보라 등의 컬러로 화려하며, 패브릭 또한 강렬한 색상의 꽃과 나무, 그리고 주변에 널리 퍼져있는 허브 등의 자연식물에서 영감을 얻어 패브릭을 사용한다.

  

찾아가는 길

성동IC로 진출 - 자유로를 빠져 나와 첫 번째 사거리에서 신호를 받아 좌회전 - 30m 정도 진행하다 왼쪽 반대편차선에 진입로가 보이면 비보호 좌회전 한 후 600m 직진하여 올라가면 왼쪽에 프로방스

 

성동리 100-6 은고개애마 파주통일동산점 031-957-5577 www.orinara.co.kr
  

은고개 애마는 영양에 좋은 오리를 훈제와 한약제를 첨부하여 요리하여 느끼함이나 오리특유의 냄새가 없으며 아울러 같이 나오는(서비스) 들깨수제비, 흑미죽은 모든 연령층의 건강에 좋습니다. 특히 오리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여성분의 건강과 어르신분의 건강에 좋아 단체로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주변의 임진각과 땅꿀, 통일 전망대등을 관광하고 둘러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참나무로 구워내어 특유의 그윽한 향과 쫄깃하고도 담백한 오리의 깊은(새로운)맛에 새콤달콤 아삭 야채와 소스의 절묘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훈제요리의 진수를 입안 가득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이집의 대표메뉴인 오리훈제가 먹을 만하다. 다 먹을쯤에는 들깨수제비가 나온다.

 

떡갈비정식 - 1인기준 20.000 / 오리훈제구이 - 38.000 / 황태구이 - 10.000

파주 성동사거리에서 통일동산으로 들어가는 길목 한쪽에 자리잡고 있는 '통일동산 두부마을'은 이 지역 특산물이자 우리 콩의 선두주자인 파주 장단콩을 이용한 두부음식전문점이다.

진한 적갈색의 목조 건물 입구는 야외 테라스로 갖춰져 있어 음식을 들고 난 후 커피한잔을 들며 담소를 나눌 수도 있다. 실내로 들어서 널직한 공간에 놓인 테이블에 앉으면 볶은 메주콩이 담긴 조그만 접시가 먼저 반긴다. 음식을 주문할 동안 심심풀이로 먹을 수 있는 콩은 고소하기 그지없다. 

통일전망대가 가까운 이 지역은 비무장지대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우리 콩을 주재로 정성껏 직접 제조한 두부를 기본 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으로 콩으로 유명한 곳이다.
청정지역의 깨끗한 물, 맑은 공기, 비옥한 땅에서 생산한 콩은 종주국의 자부심 속에 국민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농부의 정성이 담긴 웰빙 식품들이다.
이 집의 대표적인 메뉴라 볼 수 있는 '두부버섯전골'(소: 20,000원)을 시키면 두 사람이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상이 차려진다.
바로바로 만드는 모두부를 넓적하게 썰어 넣고 느타리, 팽이버섯, 대파, 쑥갓, 홍고추, 청고추, 민물새우, 수제비조각을 띄워 살짝 간한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를 부어 갖은 양념을 조금 넣어 끓이면 맛이 개운하면서도 시원한 두부버섯전골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두부를 활발히 제조판매하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3개국으로 최근에는 미국에서도 두부의 영양학적 장점을 깨달아 '동양의 신비스러운 식품'이라 하여 그 소비가 촉진되고 있으며 또한 유럽에서도 고영양 저 칼로리 식품으로의 인식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두부버섯전골 외에 '순두부정식'(8,000원), '된장찌개정식'(8,000원), '청국장'(8,000원), '두부보쌈'(20,000원), '두부김치'(10,000원)도 부대 메뉴로 준비된다.

 

031-945-2114 / 신용카드가능 / 50대 / 24시간 연중무휴 /  자유로 일산 방면으로 들어서서 계속 가다보면 일산시가지로 들어가는 장항, 이산포 IC를 지나게 된다. 통일동산 문산방향을 향해 계속 직진 문발 IC를 지나 성동 IC에서 우측으로 들어선다. 첫 신호등이 있는 성동사거리에서 통일동산으로 올라가는 금촌방향으로 우회전하여 200미터쯤 가면 좌측 편으로 '통일동산 두부마을' 간판이 보인다. 자료 -  한지호 자동차여행가

 

 

25가지 재료 넣어 달인 참게간장게장 '약산정'  ☎031-945-3369

 

 가을걷이 한창일 때 참게는 가장 살찌고 맛이 좋다. 강이 바다와 만나는 기수(汽水) 지역으로 산란여행을 떠나기 위해 몸을 키운 덕분이다. 꾸준한 종자(種子) 방류로 올해 참게 어획량은 20년 내 최고라고 한다. 파주 통일전망대 입구에 있는 약산정(대표 최화진)은 임진강 참게를 잡아 향미를 높인 간장게장을 선보이고 있다.

약산정 참게간장게장은 맛을 내기까지 1달 정도 걸린다. 참게를 하루 정도 담가두었던 간장에 북어와 양파 대파 사과 배 통후추 감초 등 25가지나 되는 재료를 넣고 달인다. 달인 간장을 식혀서 다시 참게에 붓는 과정을 3회 되풀이 하고 21일간 저온 숙성해 손님상에 내는 과정은 임진강변이 고향인 안주인 박경주씨가 친정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솜씨.

 

 옛 기록처럼 구증구포(九蒸九曝·간장을 끓이고 식혀 참게에 붓기를 아홉 번 되풀이하는 것)하지는 않지만 3개월이 지나도록 향이 변하지 않을 정도. 참게장 한 마리에 정갈한 밑반찬 6가지, 묵은 된장에 애호박과 무를 숭숭 썰어 넣어 끓인 찌개를 곁들여 백반(1인분 1만5천원)으로 낸다.

참게는 매운탕도 좋다. 국물을 시원하게 하는 민물새우와 풍성한 야채를 넣은 매운탕(3~4인용 3만원, 5~6인용 5만원) 맛에 매료돼 강우석 감독 등 영화인들이 즐겨 찾는다고 한다. 여기에 추가되는 비결 한 가지. 간장게장을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음식, 심지어 김치조차 소주를 넣어 만든다. 배추 10포기에 2홉들이 2병꼴로 소주를 넣었다는 김치는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았다.

 

통일전망대를 찾는 실향민들을 위해 명절에도 쉬지 않는다. 오전 10시부터 밤11시까지 영업. 장창락 휴먼앤북스 편집위원

 

성동리 659번지 오두산 통일전망대 031-945-3171 www.jmd.co.kr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서울의 젖줄인 한강과 북으로부터 흘러 내려오는 임진강의 합류 지점에 위치한 해발 118m의 고지다. 또한 광개토대왕비문에 나오는 관미성터(오두산성)가 있는 곳으로 사적 제351호로 지정된 과거로부터 군사적 요충지이다. 1992년 개관한 이래 매년 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임진강 건너로 보이는 북한의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약 3.2km) 주민들의 생활을 망원경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서, 통일교육의 살아있는 체험교육장이다.

 건물은 대지 5,195평, 건평 2,645평의 5층 석조건물로 1층 로비에는 각종 기획전시를 하는 기획전시장이 있고, 2층에는 북한영상실(좌석 300석)이 있다. 또한 2층 영상실에서는 새터민(탈북 직원)에 의한 북한실상 질의응답 및 매주 일요일 (15:00)에 「참여하는 문화마당」란 주제로 수준 높은 전통공연 및 현대 무용을 감상할 수 있다. 3층 300석, 4층 170석(외국인전용 설명장) 규모로 전면이 유리로 된 원형 전망실에서는 모형지형도와 북한지역의 요소요소를 대형 TV 카메라에 담아 모니터화하여 영상으로 직접 보면서 북한의 실상을 설명들을 수 있다. 외국인에게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설명이 되며, 옥외 및 옥상에는 고성능 망원경과 입체경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서해의 영향을 받은 간조와 만조의 자연현상, 각종 물고기를 먹기 위해 몰려드는 천연기념물을 포함한 각종 철새들을 볼 수 있고, 해질무렵에는 강물을 따라 서쪽으로 펼쳐지는 낙조는 일품으로 전망대의 자랑하기도 하다.

 

2층 통일전시실에서는 중앙의 통일 지형도와 관련 주요 문서를 직접 볼 수 있으며, 우리기업이 북한에 진출하여 생산한 임가공 물품도 볼수 있다. 최근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도 전시하고 있다. 1층 북한전시실에는 북한의 생활용품과 북한주민들의 생활상, 북한의 체제등을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북한의 소학교 교실과 북한주민의 안방을 재현하여 놓았으며, 북한 옷을 착용해 보는 「북한 옷 착용 체험장」은 인기있는 코스중 하나이다.

 

지하층에는 북한에서 제3국을 통해 수입된 도자기, 미술품, 농산물, 주류, 우표, 공예품 등 기념품을 판매하며 200명이 동시에 식사 가능한 식당도 설비되어 있다. 참고로 북한전시실내에 전시되어 있는 북한물품은 최신물품으로 주기적으로 교체 전시하고 있다. 건물 바깥에는 대형 「통일기원북」이 있는 팔각정, 망향의 한을 달래는 「망배단」민족지도자「고당 조만식 선생 동상」이 건립되어 있다.
자료출처 : 한국관광공사

 

성동리 산78  검단사

오두산 통일전망대로 진입하여 전망대 주차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지나면 검단사 표지판을 찾을 수 있다. 표지판을 보고 좌측 산으로 올라가면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검단사가 자리하고 있다.

 

시원스레 뚫린 남북의 교통로를 따라 자유로를 달리면 서해를 경계로 남한과 북한이 대치되어 있는 분단의 길을 지나게 된다. 검단사는 이 분단의 길 끝에 자리한 조그마한 사찰로 확트인 전망이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있다. 이곳 검단사가 자리한 검단산은 높이가 해발 300여미터의 낮은 산으로 멀리는 북한의 송악산과 덕물산이 한눈에 보이며, 남쪽으로는 북한산과 삼각산은 물론 서쪽의 마니산을 조망할 수 있어 통일전망대와 더불어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알려져 있다.

검단사는 문헌이나 역사적인 기록이 없어 그 내력을 짐작할 수 없지만, 먼 옛날 얼굴색이 검어 흑두타(黑頭陀)라는 별명을 가진 혜소국사에 의해 창건된 고찰이다. 검단사의 창건은 847년에 이루어졌다는 설이 있으나, 현재는 그 흔적이나 유구는 찾아 볼 수 없으며, 북한을 그리워하는 실향민들의 염원을 기도하는 조그마한 암자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성동리 67-13 피렌체 031-946-9989

자유로-성동IC-성동4거리에서 좌회전 성동리쪽 1km

 

 

인간과 자연의 조화가 잘 어울러져 있는곳 한강과 임진강의 환상적인 낙조와 주변 풍경은 봄,여름,가을,겨울 너무나 매혹적인 곳이다. 더구나 2층에 아름답게 꾸며진 30여평의 유리 테라리움에서 마시는 차한잔의 여유로움은 더욱 품위있게 만들어 준다.


 여기저기서 맛집으로 등장하는 옛날시골밥상 031-945-5957, 9674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96-8 / 홍어찜 생버섯전골 파전 간장게장 황태구이 자연정식 시골밥상

 
친정 어머니로부터 15년 동안을 한결같은 밥상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잡고 있는 이 식당에서 추천 하는 메뉴는 도토리묵과 특정식(1인분 22,000원)이다.

 

 

특정식은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기에 시골밥상(1인분 10,000원)을 주문 했는데, 먼저 도토리묵이 서비스로 나오고 18개의 그릇들이 차려져 나오는데 그야말로 ‘만원의 행복’을 맛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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