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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서울 한강336

서울 강남구-청담동 의·식·주 + 문화가 공존하는 곳 ‘10꼬르소꼬모’ 10꼬르소꼬모’는 이탈리아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카를라 소차니(63)가 밀라노 꼬모가(街) 10번지에 세워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멀티숍을 서울에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다. ‘10꼬르소꼬모’는 다양한 브.. 2007. 11. 27.
서울 강남구-삼성동 봉은사 코엑스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여 수도산의 정기를 품은 봉은사는 1200년의 역사적인 고찰이다. 수도산은 위로는 경기고등학교 아래로는 봉은사가 있고 봉은사 위로 철조망으로 폐쇄되어 있다. 산위로는 건물이 몇 동 있는데 봉은사 관련 건물인 것 같다.지하철7호선 청담역 2번출구로 나가 경기고등학교를 왼편으로 돌면 봉은사가 나오고 마저 블록을 돌면 경기고등학교 후문이 나오며 계속 방향대로 돌면 다시 경기고등학교가 나온다. 우면산에서 매봉산으로 이어진 지맥 가운데 북으로 뻗은 작은 능선이 역삼동 국기원이 있는 역삼공원의 84m 봉우리를 이루고, 다시 동쪽으로 나아가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 뒷산인 높이 75m의 수도산 봉우리를 만든다. 수도산의 북쪽 기슭에는 경기고등학교가 있고, 남쪽 기슭 삼성동 73번지에는 봉은사가.. 2007. 11. 24.
서울 용산-국립중앙박물관 체험프로그램 박물관백배즐기기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최고의 루브르 박물관 관계자도 감탄한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은 칭찬할 것이 많은 문화 공간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직접 다녀온 관람객의 평가. 이에 가 박물관 재개관 2개월을 맞아 네티즌 2,53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주차장부터 살펴보자. 70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갖췄지만 물밀듯 밀려오는 관람객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전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가까운 이촌역의 경우, 출입구와 인도가 좁아 사람이 많을 때는 줄을 서서 걸어야 할 정도다. 박물관이 건립되기 전에 건설된 지하철역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 사고 위험을 생각하면 보완책이 시급하다. 관람객의 전.. 2007. 11. 19.
서울 합정동 한강시민공원 절두산 한강시민공원은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어린이야구장, 론볼링장(장애인용), 게이트볼장, 다목적운동장, 자전거도로 등 스포츠시설이 많아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수영장을 비롯하여 윈드서핑, 모터보트, 수상스키 등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수 있는 곳이다. 합정동457-1 망원정 02-330-2502 망원정은 조선 세종 6년(1424)에 세종의 형인 효령대군의 별장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세종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사 형편을 살피기 위하여 나왔다가 효령대군이 살고 있는 곳에 들렀다. 그 때 비가 내리자 이를 기뻐하여 정자를 지었는데, 비를 만났다는 의미를 지닌 희우정이라 했다. 이 이름은 성종 때 성종의 형 월산대군이 정자를 더 크게 짓고 망원정이라고 했다. 빽빽한 건물이 .. 2007. 11. 14.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월드컵공원과 난지지구 시민공원 조감도, 월드컵공원은 평화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여의도공원의 15배 규모, 뉴옥의 센트럴파크와 비슷한 105만평의 크기로 조성되었으며, 21세기 서울의 비전을 보여준다. / 마포구청 평화의 공원은 월드컵공원 전체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새천년에 이루어야 할 자연과 인간, 문화의 공존과 공생 그리고 세계인이 화합할 때 비로소 도래하는 평화를 기원하는 공간입니다. 공원 주제인 '평화'는 월드컵공원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이기도 한 '상호 공존 및 공생'을 뜻합니다. 이는 자연과 인간 문화의 상생, 세계 적대 세력의 화합, 기념비적 스케일의 거대 공간과 인근 주민이 체험하는 일상적인 공원의 조화 등 여러 의미를 포함하며 이곳은 통일과 .. 2007. 11. 14.
서울 수유동 화계사계곡 삼성암 본원정사 화계사계곡 한글맞춤법 통일안이 집필된 화계사 서울특별시 시도유형문화재 제65호인 화계사 대웅전 현판은 광화문 현판을 쓴 조선 후기 명필인 정학교가 썼고, 주련(기둥 글씨)은 추사 김정희의 수제자인 신관호가 썼다. / 오마이뉴스 고려 광종 때 법인대사 탄문이 지금의 화계사 인근.. 2007.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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