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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강원도

속초 영랑호 동명항 영금정 속초등대 등대해수욕장

by 구석구석 2023.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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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7번 국도를 따라 고성쪽으로 올라가면 왼쪽에 영랑호가 보인다. 영랑교를 지나자마자 좌회전해 호수로 진입한다. 진입로가 여러곳 있으나 호수의 정취를 제대로 즐기려면 꼭 영랑교를 지나 좌회전하는게 좋다.

강원도 속초시 북단 해안가의 영랑호

 넓이 36만평, 둘레 8km의 호수이다. 원래는 바닷물이 드나들던 석호였으나 지금은 물길이 막혀 내륙호수가 되어 버렸다. 호수 뒤로는 설악산이 펼쳐지고 앞으로는 동해로 이어져 있으며, 주변 경관이 아늑해 옛부터 경승지로 알려진 곳이다.

 

 영랑호는 자연호수로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신라화랑이였던 영랑이 동료 술랑, 안상, 남석 등과 금강산에서 수련후 귀향길에 명경같이 잔잔하고 맑은 호수에 붉게 물든 저녁노을, 웅대하게 부각된 설악산 울산바위, 웅크리고 앉은 범의 형상을 한 바위가 물 속에 잠겨있는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오랫동안 머물면서 풍류를 즐겼다하여 그 후부터 영랑호가 화랑의 순례도장이 되었고 호수의 명칭을 영랑호라고 부르게 되었다.

◁영랑정 / 속초시청

 영랑호의 역사성 확보를 위한 범바위 정자가 2005년 11월 25일 복원 완료되어 정자 명칭을 "영랑정"으로 확정하였다. 속초 8경의 하나인 범바위에 복원된 영랑정은 주변 호수와 조화를 이룬 곳이다. 영랑정 주변에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난간설치, 정자주변 바닥정비, 경사지에 연산홍과 철쭉 등을 식재하므로써 새로운 볼거리 명소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4~5월이면 만개한 벚꽃으로 구경꾼들이 모여드는 곳이며, 영랑화랑축제가 펼쳐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제1회 국제아쿠아슬론대회가 이곳 영랑호에서 펼쳐지기도 했다. 영랑호변 주위 일대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 주말이나 따뜻한 날에는 드라이브를 하거나 자전거타기는 물론 건강달리기, 빨리 걷기 등 운동도 겸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영랑호자전거코스:시외버스터미널 → 수복탑 → 속초항 활어판매장 → 영금정 → 속초등대전망대 → 영랑교(장사동 활어센타) → 카누정고 → 영랑호 별장콘도 → 범바위 → 영랑호 리조트 → 보광사 → 속초시 문화회관 → 시외버스터미널 / 속소시청

 

영랑정은 6ㆍ25 동란의 부산물로 이 고장 수복에 공이 많은 당시 육군 제11사단장 김병휘(金炳徽) 장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금장대를 세웠으나 긴 세월의 풍우에 퇴락하여 그 터만이 남은 자리에 3평규모의 전통 한식 양식의 정자가 세운 것이다.

사진 속초시청

호수에서 즐기는 윈드서핑은 파도를 가르며 달리는 바다의 윈드서핑과는 달리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솜털처럼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돛을 맡기며 천천히 호수를 가르는 편안함, 호수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고품격 휴식이다. 영랑호에서 느낄 수 있다.

 

영랑동 사돈집 033-633-0915

동해 명물 물곰탕 전문 식당이다. 특히 애주가들에게 아침 속풀이 해장국집으로 이름나 있다. 강릉이나 삼척에서 맛볼 수 있는 물곰탕과 달리 묵은 김치를 넣지 않아 담백한 편이며, 양미리 조림·북어조림과 같은 밑반찬도 맛깔스럽다. 올해 들어 값이 올라 1인분 10,000원으로, 4명이 찾을 경우 3인분만 시켜도 먹을 만하다. 평일 오전 8시, 주말 오전 7시에 문을 연다.

 

동명동 579-2 동명사

1937년 정화택이 세운 절로서 부처님의 제자 53불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하여 이름하였다.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경관이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 일년 내내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다.

 

영랑호리조트 033-633-0001

자연호수 30만평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닌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 속초시에 최근접한 영랑호수에 위치한 대단위 종합리조트 타운으로써 호텔형 타워식 콘도와 별장형 빌라식 콘도및 각종 부대시설을 겸비하여 최고의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휴식을 경험하실수 있는 곳입니다.

 

18평 : 객실수:56 실속파를 위한 객실

20평 : 객실수:132 쾌적한 분위기를 자랑

33평 : 객실수:29방2개, 욕실 1개 별장형이라 더욱 아늑

38평 : 객실수:12 동해와 영랑호가 보이는 최고의 전망

42평 : 객실수:19 별장형,정원도 갖추고 있다.

43평 : 객실수:12 호수가의 나만의 별장

밝은 해가 떠오르는 곳’이란 의미를 지닌 동명항은 항구의 3박자를 모두 갖춘 곳이다.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아늑한 포구, 분위기를 돋워주는 예쁜 등대, 포구에서 빠지면 서운한 싱싱한 활어회. 여기에 설악산의 멋진 풍경까지 덤으로 볼 수 있는 보기 드문 항구다.

또한 길게 뻗은 방파제에선 속초 앞바다의 유일한 섬 조도(鳥島)도 볼 수 있다. 반은 돌, 반은 검푸른 숲으로 덮인 작은 섬으로 새들이 많이 드나든다 하여 조도란 이름이 붙었지만 모양새는 마치 한 마리 거북이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다.

크고 작은 횟집이 들어선 포구 사이로 아담한 분홍빛 아파트가 바다를 배경으로 자리한 모습도 이채롭다. 항구 곳곳마다 갈매기들이 조르륵 앉아 있고, 비녀를 꽂은 듯 가는 막대에 꿰인 채 매서운 바닷바람에 꾸덕꾸덕 말라가는 오징어들의 풍경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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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항은 피서철과 단풍철에는 관광객들로 북적대지만 찬바람이 만만치 않은 요즘엔 한산하다. 그러나 밤새 바다에서 파도와 씨름하던 고깃배들이 항구에 들어오는 이른 아침이면 활기로 넘친다.

갓 잡아온 활어를 놓고 벌이는 경매 모습은 언제 봐도 흥미진진하다. 손바닥만한 종이에 조심스럽게 값을 적어내는 사람들, 마치 성적표 받는 기분으로 경매인을 바라보는 어부들 모두에게서 긴장감이 엿보인다. 경매가 끝나면 사람들은 저마다 따뜻한 차로 추위를 달랜다. 항구는 내일을 위한 휴식에 들어가 다시 한갓진 풍경으로 돌아간다.    

고즈넉한 풍경도 좋지만 이곳은 아기자기한 볼거리도 많다. 항구를 바라보며 왼쪽으로 나 있는 횟집거리를 지나면 해안가에 넓은 암반이 독특한 영금정이 나온다. 이 부근은 원래 바다에 둘러싸인 아담한 돌산으로, 그 옛날 바위에 파도가 부딪힐 때마다 신비한 소리가 들려 신이 거문고를 타는 것이라 하여 영금정(靈琴亭)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이 돌산을 깨어 동명항 방파제를 쌓는 바람에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바위가 넓게 펼쳐진 해안가에는 이색적인 해돋이 정자도 자리하고 있다. 여느 정자와 달리 바다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다. 길게 나 있는 다리를 따라 들어가 정자에 서면 마치 배 위에 올라선 느낌이 든다.

 

바다 한가운데서 바다를 감상하는 맛이 독특하다. 정자 앞 곳곳에 솟아난 바위마다 갈매기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어 정겹다. 간혹 큰 파도가 밀려와 바위에 부딪히면 느닷없이 물벼락을 맞은 갈매기들이 화들짝 놀라 날아오르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재미있다. 그 사이로 작은 어선들이 통통거리며 지나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1년 내내 다양한 어종 미식가 유혹

정자에 기대 파도를 구경하는 재미도 남다르다. 바닷물이 밀려와 발밑에서 하얗게 부서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옆 사람 소리가 잘 안 들릴 정도로 파도 소리가 우렁차다. 투명한 얼음판처럼 퍼지는 물줄기를 보며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듣다 보면 묵은 스트레스가 저절로 사라진다. 

정자 앞 언덕 위에는 동해바다와 설악산, 속초시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등대전망대도 있다. 날씨에 따라 바다 물빛이 달라 보이는 등대전망대는 속초가 자랑하는 속초8경 중 하나이다. 

동명항 최대 매력은 싱싱한 회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속초 앞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곳이어서 1년 내내 다양한 횟감을 접할 수 있다. 겨울엔 기름기가 자르르한 방어 맛이 그만이라고 한다.      

항구 안에는 방파제를 따라 시설은 허름하지만 언제나 활기를 띠는 활어 난전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어민들이 직접 잡아오는 자연산만을 고집한다는 게 특징이다. 즉석에서 뜬 싱싱한 회를 매콤 달콤한 초고추장에 듬뿍 찍어 소주 한잔 곁들이는 그 맛이야말로 항구여행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아닐까.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강릉분기점에서 주문진 방향-고속도로가 끝나는 지점인 현남 IC에서 빠져나와 7번 국도 양양 방향으로 좌회전-양양-속초고속버스터미널-속초 시내-영금정 입구 삼거리에서 우회전-동명항. 국도: 팔당대교-44번 국도 이용하여 양평-홍천-인제-미시령-한화콘도 앞에서 직진-수복탑삼거리에서 좌회전-영금정 입구 삼거리에서 우회전-동명항 / 자료 - 주간동아2006

 

영랑동에 위치한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있고, 영금정은 돌로된 산으로 파도가 쳐서 부딪치면 신묘한 소리가 들렸는데 그 음곡이 <거문고>소리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일제시대 속초항개발을 위해 이곳 돌산을 깨서 축항을 조성함으로써 지금의 넓은 암반으로 변했다고 한다.

주변 “영금정 해맞이정자”에서 보는 일출과 등대전망대에서 보는 설악산 경관 그리고, 해안선을 따라 멀리 금강산자락까지 조망할 수 있는 자연경관은 등대와 자연경관과의 조화로움을 더해준다. 속초등대는 그야말로 볼것많은 자연으로 둘러싸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다.특히,전망대에서 보는 설악산이 눈앞에 모든 것을 펼쳐 보이는데 이런 광경을 보여주는 전망대는 속초에서 등대 한 곳 뿐이고, 속초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1년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2006년 12월에 개방된 등대전망대는 옥외전시실과 홍보관, 옥외전망대 등이 있다.

목재사다리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등대 입구 마당에 우리나라 최동단에 있는 독도등대와 최서단에 있는 소청도등대, 최남단에 있는 마라도등대, 최북단에 있는 대진등대 4곳의 유인등대 소개와 함께 등대 전경이 담긴 대형 유리판과 동반부조(銅半浮彫) 조형물을 조화롭게 설치하여 동서남북에서 발하는 등대 빛을 한곳에 모은다는 상징적 의미를 표현한 마당으로 빛의마당이 있다.

빛의 마당에서 올라 대나무 숲이 가로놓인 산책로를 따라가면 등탑아래에 속초1경부터 속초8경의 전경과 함께 소개하는 전시물이 있으며, 벽을 따라 아름답고 웅장한 설악산 사계(四季)의 전경을 담은 커다란 전시물을 설치하여 속초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홍보하는 홍보마당 등대 2층에 있는 아담한 홍보관에는 강원도내에 설치되어 있는 유인등대 4곳(묵호, 주문진, 속초, 대진)의 모형등대가 전시되어 있고, 우리나라 항만과 동해안의 항만을 소개하는 한국의 항만 소개코너를 마련하였으며, 한 눈에 속초를 관망할 수 있는 속초항 디오라마(모형)가 설치되어 있음. 홍보관을 나와 옥외전망대로 올라가면 탁 트인 동해바다와 설악산의 웅장한 자태, 금강산 자락과 속초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속초 팔경중 제1경다운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속초등대는 백색원형의 콘크리트구조로서 높이는 10m이다. 설치된 등명기는 BABALT 3등대형 등명기(1953년 제작, 日本産)이며 4면의 프리즘렌즈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의 직경은 1m이다.

속초등대는 해안가의 입지적인 특성상 연간 방문객이 10만명에 다다를 정도의 관광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등대아래 해안도로에서 다소 힘들지만 195개의 철계단을 이용하여 등대 전망대에 오르면 동쪽, 남쪽, 북쪽으로 시원한 동해바다와 서쪽으로는 설악산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속초팔경(束草八景)중 으뜸으로 소개되고 있다. 전망대 1층에는 항시 개방하여 등대내부 공간과 각종장비 들을 볼 수 있도록 홍보전시실을 설치하였으며, 등대관련 및 각종 해양수산자료들을 게시해 놓고 있다.

등대해수욕장

속초시청에서 고성방면 동북방향으로 인접해 있는 등대해수욕장은 2004년 7월 10일 처음 개방된 청정해수욕장이다. 백사장 길이 400m, 폭 35m로 개장된 등대해수욕장은 4계절 낚시꾼들로 붐비는 곳으로 인근에 동명활어센타와 영금정, 해돋이정자, 속초8경의 하나인 등대전망대, 영랑호 등을 모두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오징어맨손잡기대회가 개최되는 장사항과도 인접해 있으며 넓고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편안함이 파도와 함께 밀려와 절로 시원한 탄성이 흘러나오게 할 만큼, 사시사철 많은 이들이 찾아와 머물다 가는 휴식처와 같은 곳이다.

종합상황실, 화장실, 음수대, 망루대, 주차장, 샤워·탈의장, 간이매점, 해수욕용품대여점,물품보관소 등

 

속초시청앞 설악센트리움뒤편 동명동 466-1  삼정식당  033-632-7003

장치는 이름에서 대충 감이 잡히듯 생김새가 길쭉한 게 뱀장어와 비슷하다. '노신', '어대구' 등 뱃사람들이 부르는 이름도 제각각이다. 겨울철에 속초 등 강원도 북부 해안포구 식당가를 찾으면 간혹 '겨울 별미 장치'라고 써 붙인 메뉴판을 대할 수 있다. 살집 깊은 놈을 꾸들꾸들 말려 얼큰 매콤하게 지져 내거나 생물을 탕으로 끓인 게 별미다. 부드럽고 기름기 밴 육질이 고소할 뿐더러 말린 고기 특유의 미각이 중독성을 더한다.

제법 이 땅의 별미거리를 찾아다닌다는 미식가들에게 조차 생소한 녀석이다. 어류학자들은 이 장치를 농어목 등가시치과의 바닷물고기로 분류한다. 몸길이 약 80~100cm의 갈색어류로, 바다 장어처럼 길지만 더 퉁퉁하다. 장치요리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속초 토박이들은 시청 앞 '야! 삼정식당'을 장치 요리 전문점으로 꼽는다. 10년 전 매콤한 장치찜을 개발했다는 김미란 사장(54)이 30년 요식업 경험을 살려 손맛을 발휘하고 있다.

 

장치 요리의 핵심은 건조다. 맛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냥 걸어두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그리 간단치 않다. 이 집은 생물 장치를 부두경매에서 가져와 손질을 한 후 해풍 건조장에서 말린다. 섭씨 영상 3도~영하 3도의 그늘에 2~3일, 날씨가 궂으면 5일 정도 걸린다. 꾸들꾸들 말렸어도 온도나 통풍 여건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쿰쿰한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육질이 부드럽지 못하다. 특히 너무 추울 때 말리면 육질이 황태처럼 푸석해져 못 먹는다.

잘 말린 장치는 노르스름하면서 육질에 기름기가 촉촉이 밴 모습이 먹음직 하다. 조리에 앞서 적당히 마른 것을 작두로 자른다. 부엌칼로는 엄두를 낼 수 없을 만큼 억세기 때문이다.

보드랍고 하얀 살덩어리는 매콤한 양념을 적셔 가며 먹는 게 제 맛이다. 하얀 육질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 고소하다. 장치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위는 껍질과 뱃살. 지방이 적당히 밴 것이 보드라우면서도 마른고기 특유의 미각이 배어 있다. 이를테면 중독성을 갖게 하는 그런 맛이다. 한 마리에서 단 두 점 밖에 나오지 않는 뽈 살 또한 씹을수록 쫄깃한 게 별미다.

 

이 집은 생대구지리, 생태탕(싯가), 복지리, 물곰탕 등도 곧잘 끓인다. 그중 곤이가 가득 찬 큼직하고 싱싱한 대구로 끓여주는 생대구지리가 별미다. 장치찜, 장치매운탕. 오전 9시(주말 오전 7시 30분)~오후 10시까지 영업(매달 3째주 일요일 휴업).

 

동명동 돌섬횟집 033-633-6996

동명동 등대전망대 바로 아래에 있는 활어 전문 횟집. 확 트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2층 식탁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식당 안은 바다내음이 가득하다. 집 앞에서는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다. 민박손님도 받는다. 주인 이상식씨가 골수 산꾼으로 설악산악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그래서 등산복 차림의 손님들이 특별한 대접을 받는다. 철저하게 활어만으로 영업한다.

 

동명동 1-14  해맞이모텔 033-637-0009

속초 동명항 입구에 위치하여 속초 해맞이 축제를 객실에서도 느낄 수 있는 모텔로써 주변에는 영금정을 비록하여 여러 횟집들이 즐비하고 있으며 여름철 휴가기간에는 인근해수욕장도 가까운 곳에 있어 편안하고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17실 / 일출룸 / 영금정 사거리 하차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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