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대관령면 올림픽로 38 (횡계리) / 대관령 한우타운 ☎ 033 332 0001
대관령한우타운은 올림픽 도시 평창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사육한 최고급 대관령한우의 참맛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평창영월정선축협에서 직영하는 대관령한우타운은 대관령면 횡계우회도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편안하고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07년 문을 연 이 타운은 지상 2층 연면적 2454㎡, 전체 558석의 넉넉한 공간에 정육코너와 셀프식당, 다이닝룸, 노블룸 등으로 분리해 실속과 취향에 맞춰 최고급 한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곳은 평창영월정선축협에서 직접 사육해 도축한 100% 대관령한우만을 취급하고 일반 마트처럼 부위별, 가격별, 등급별로 실속있게 구입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트에서는 대관령한우 정육을 실속있는 가격에 구입하고 셀프식당에서는 마트에서 구입한 고기를 직접 구워먹을 수 있다. 다이닝룸은 각종 모임과 축하연, 회식 등을 하기에 적합하며 128석의 2층 노블은 특급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품위와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인원에 따라 다양한 별실을 갖췄다.
이 타운은 청정 대관령지역에서 생산된 김치와 각종 채소류를 사용하고 명이나물 장아찌 등 지역 특색먹거리와 된장찌개, 냉면, 단호박식혜, 매실주스 등 맛있는 후식을 내놓아 명품 한우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ㅁ 대관령면 눈마을길 19 (횡계리) / 황태회관 ☎ 033 335 5895
대관령면 횡계시가지에 위치한 황태회관(대표 김순열)은 대관령지역에서 생산한 황태로 만든 다양한 황태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지난 1985년 개업한 황태회관은 자체 황태덕장을 보유, 직접 생산한 황태를 일부 사용하고 끊임없이 대관령황태 요리를 개발하며 10여 가지의 황태요리를 개발해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메뉴인 황태해장국과 황태미역국은 구수하며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황태구이, 황태찜, 황태전골, 황태불고기 등은 특유의 깊은 감칠맛으로 미각을 사로잡는다. 특히 어린이와 서양인들의 입맛에 맞춰 황태가스와 황태강정을 개발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국내 외 관광객들을 위한 글로벌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태요리 개발에 앞장서 온 김 대표는 지난해 말 한국음식관광협회로부터 대한민국조리명인에 선정돼 황태요리의 대가로 공인받기도 했다.
황태요리와 함께 대관령지역에서 생산한 청정 야채와 김치, 황태식혜 등 다양한 반찬도 맛있고 황태맛국수와 황태비빔국수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로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꺼번에 9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단체로 편안히 황태요리를 즐기려면 예약이 필요하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ㅁ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325-50 / 오삼불고기거리 ☎
전혀 조화를 이루지 못할것같은 오징어와 삼겹살이 평창에서 운명적으로 만났다! 오징어와 삼겹살을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다양한 야채와 버섯 등을 넣고 불판에 구워낸 오삼불고기는 기름진 삼겹살에 기름기가 전혀없는 오징어가 들어가 담백한 맛을 제공한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도는 빨간 양념에 지글지글 구워지는 맛있는 소리는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쫄깃한 오징어와 부드러운 삼겹살이 잘 어울려 씹는 느낌 좋고 매콤달콤한 그 맛은 밥도둑이 따로 없다. 또한 오삼불고기 외에 전국 최우수 품질을 자랑하는 대관령 한우 불고기도 맛볼 수 있다.

맛은 그 지역의 기후를 따라간다고 하는데, 이 원리에 따르면 고산지대에 위치한 횡계지역의 추운 날씨가 매운 고추장과 궁합이 잘 맞아, 횡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오징어, 돼지고기(삼겹살), 고랭지 청정야채가 매운고추장을 만나 횡계에서 오삼불고기 요리가 탄생한 것이다.
횡계에서 오삼불고기를 팔기 시작한 것은 약 40년 전부터라고 한다. 횡계에는 오삼불고기의 원조라고 하는 전문식당이 여럿 있는데 다들 원조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독특한 조리법과 독특한 맛을 뽐낸다.
전통적인 조리법은 구멍이 송송난 철판에 호일을 깔고 그 위에 양념으로 버물인 큼지막한 오징어와 삼겸살을 올려 요리하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철판과 호일 대신 현대적인 장비를 사용하는 식당도 있다.
그렇지만 재료의 선정과 배합에는 저마다의 고유의 비법이 담겨 있어 어느 식당을 가더라도 독특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오삼불고기 외에도 대부분의 식당에서 횡계의 또 다른 명물인 황태요리와 대관령한우를 함께 팔고 있으니 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횡계지역에 산행이나 사계절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들렀다면 명물 오삼불고기를 맛보는 것을 잊지 말자.
식도락을 즐기는 것은 여행이 주는 큰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이를 즐기지 않는 것은 창의적인 먹거리를 개발한 지역주민에게 결례이기도 하다.
ㅁ 산넘어목장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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