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과학전시관1 서울 낙성대 서울과학전시관 관악문화예절원 구로쪽에서 남부순환도로를 타고 신림역과 봉천역을 지나면 다음이 서울대입구역 사거리다. 이를 지나고 첫 번째 신호등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나 있는 낙성대 이정표를 따라 들어가면 된다. “옛날 한 선인이 시흥땅으로 가는 길에 저녁이 되어 고개를 넘은데 멀리서 커다란 별 하나가 작은 마을의 어떤 집으로 떨어지더란다. 이를 이상히 여긴 선인이 그 집을 살펴보니 마침 안주인이 아이를 낳았더란다. ” 그 선인이 넘던 고개가 지금의 까치고개요. 별이 떨어진 곳이 낙성대. 때맞춰 태어난 아이는 바로 강감찬이었다. 이후 강감찬은 고려의 명장이자 재상의 반열에 까지 올랐다. 훗날 강감찬이 벼슬길에 나가 중국의 사신을 맞게 되었는데, 이 사신이 강감찬에게 “중국의 9개 별 중 문곡성이 오래도록 보이지 않더니, 바로 .. 2016. 10. 17.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