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고란사1 부여여행 부소산 백마강 합송리994 부여팔경 부여팔경은 1900년대 초 부여를 찾아오는 사람들과 시인 묵객의 의견을 엮어 부여팔경을 정하였다고 한다. 슬픈 망국, 백제와 백제인의 심성이 잘 드러난 곳으로 보인다. 부여에 가면 먼저 부소산을 올라야 한다. 낙화암, 고란사, 사자루, 영월루, 산성, 군창지, 삼층사 등의 명소와 문화재가 많다. 부여팔경은 여타지역같이 고정물이 아닌 자연풍경으로 되어 있어 직접가서 느껴야한다. 扶蘇山 暮雨 - 부소산에 내리는 부슬비落花岩 宿鵑 - 낙화암에서 망국의 한을 우짖는듯한 소쩍새皐蘭寺 曉鍾 - 고란사의 은은한 풍경소리白馬江 沈月 - 백마강에 젖어드는 달百濟塔 夕照 - 백제탑의 저녁노을窺岩津 歸帆 - 규암나루로 들어오는 돛단배水北亭 淸風 - 수북정에서 바라보는 백마강 아지랑이九龍坪 落雁 - 구룡평야에 .. 2023. 1. 25.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