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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의 성지는 대한민국이다. 지난 1916년 당시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던 암울한 시대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깨달음으로 창교했고, 2015년 원불교 탄생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원불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원기101년인 2016년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원불교100년 기념대회'가 펼쳐진다. '원불교100년 기념대회 봉행위원회&세계봉공재단'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원불교100년 기념대회가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이 땅에서 탄생해 100년의 역사를 가진 원불교는 개벽세상의 새 종교이자 한국4대종교로 소태산 대종사는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개교표어를 내세웠다. 개교 표어를 주제로 원불교100년 기념대회가 개최된다.
'근현대 대한민국100년의 상처를 치유하는 해원상생 천도재', 원불교100년의 대적공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곧 기부가 되는 '개벽순레단', 원광대학교 70주년, 원고아보건대학교 40주년을 맞아 인류가 직면한 위기들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는 '국제학술대회', 과학과 영성이 만나는 미래종교로서의 비전을 약속하는 '원불교100년 기념식' 등으로 주간행사기간에 약 5만여 명의 참가가 기대된다.
원불교100년을 상징하는 우표에는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란 기념대회 주제어와 100년 성업상징이 담겨있다. 즉, 물질의 풍요가 가져다 줄 인간성 소외현상을 인문학적 사고로 극복할 의지를 표명했다. 우리 인류가 시대의 암울함을 뛰어 넘어 물질문명의 노예생활을 벗어나 과학문명과 도덕문명의 조화로움을 통해 진급의 사람을 살아가도록 이정표를 제시한 것이다.
현 원불교 정산 종법사가 주제어를 직접 붓으로 쓴 휘호로 개벽세상 염원에 대한 선진의 뜻과 에너지를 받들어 새로운 천년을 향한 염원을 담았다. 또한, 원불교 창교자인 소태산 대종사와 9인 서진 백지혈인의 법인기도 모습을 담아 원불교100년을 맞아 신 개벽을 위한 종교적 회심을 구현했다.
원불교100년 기념대회는 종교적 사명을 일깨워 대한민국이 정신문명의 지도국으로 부상하고, 세계평화의 생산지로 해원상생의 통일성지로 도약하는 신 개벽의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기념우표는 영원우표로 제작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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