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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연수구청장배 휘타구대회에 멀리 영종도의 영종중학교 휘타구동아리 학생들이 참가를 했어요.
작년 아이들은 대회 하루전날에 인천에 와서 시간을 보냈는데 올해는 부산떠는 아이들이 없는가 봅니다.
2013년도 생체회장배에도 영종중학교 3학년 아이들이 참가를 했는데 올해는 1학년도 참가를 했기에 다음대회에도 같은 얼굴을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아이들이 학교클럽 활동을 하면서 생활체육대회에 참가를 하는 것도 학창시절의 추억인데 짧은 대회일정이지만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미추홀휘타구클럽의 조차례관장이 영종중학교 휘타구동아리 지도를 하고 있는데 경인지역에서 대회가 있을 때마다 회원들을 참여시켜 대외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영종도에 들어가서 일주일에 1회 지도를 하고 있는데 영종도가는 거리가 만만치 않음에도 2년째 학교스포츠강사를 하며 휘타구보급에 열의를 다하고 있기에 금번 대회를 맞이하여 생활체육 연합회에서는 조차례관장에게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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