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서귀포시 일주서로 962 (색달동) / 중문해물라면오빠네 ☎ 064 738 8957

제주에 도착하자 마자 중문시장에서 오메기떡를 주문해야 한다고
노래를 부른 일행이 있었는데
이틑날 저녁에 중문시장에서 장을 보기로 해서 한라산을 넘어 중문가는 길에
점심을 먹기위해 핸폰으로 검색을 하여 간 곳은 공사로 문을 안열어
제주에 왔으니 해물라면을 먹어 보자하여 해물라면을 검색하니
중문해물라면이 외관도 번듯하고 게시글도 많아 찾아서 갔는데
테이블은 댓개있고 식당건물도 별로였지만 한번쯤은 가볼만한 맛집이다.

내려오는 길에 돈네코가 있어 태우라도 한번 타고 갑시다했더니
날도 안좋은데 뭘 구경하냐고 다들 그냥 가잖다.
8명이 카니발로 움직이기에 반수가 뭘하자고 할때나 가능한데
이 양반들은 제주에 왜 왔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은 보말칼국수를 시키고 남자들은 소주한잔 한다고 해서 라면을 시킨다.
조개구이집에 문어와 해물을 넣은 황제라면이 있지만 비싸서 안 먹었는데
제주에 왔으니 속도 풀겸 해물라면(15,000)을 먹는다.


12시전에 갔는데 먹다 보니 테이블이 하나 둘 차기 시작한다.
칼국수는 빨리 나왔는데 라면이 늦게 나와
칼국수를 앞접시에 조금씩 나눠먹었는데 이거 별미네.

남녀 젊은분이 주방에서 음식을 내오는데
해물라면은 스프를 넣지 않고 수제소스로 맛을 낸단다.
라면스프맛이 않나니 맛이 훨 담백해서 좋았는데 국물과 면발이 따로 노는 맛이었고
가격대비 해물라면의 가성비는 별로다.

꽃게 작은걸 갈라서 넣었는데 넘작고 살도없어 먹을게 없는데
국물맛을 내려고 넣었을까.....
해물라면을 먹으면서 칼국수를 시킬걸 하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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