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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일반/지작사 DMZ

11기동사단 화생방대대 솔개대대

by 구석구석 2026. 8. 10.

■ 11기동사단/ 홍천/ 

한국전쟁중에 처음으로 창설되어 2000년도에 차량화보병사단으로 개편되었고 2019.12월에 양기사로 잘 알려진 20기보사단이 해체되며 2개여단을 흡수하였고 2021년 1월에 기보사단에서 기동사단으로 개편되었으며 3개의 기보여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병협동훈련 / 복잡하고 세밀한 전술이 펼쳐지는 전장에서 각 병과의 강점을 통합해 상승효과(Synergy Effect)를 발휘하는 제병협동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승리를 위한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20기보사는 해체되었지만 포병은 11기보사 포병이 해체되고 20기보사 포병이 배속만 바뀌었기에 여단이 양평과 홍천에 2개대대씩 분산되어 있다.

ㅇ 북진하는 부대로 3기갑여단과 함께 움직인다. 

ㅁ 화생방대대 / 솔개대대 / 양평

20기보사가 해체되면서 화생방지원대를 흡수하여 대대로 개편되었다.

11기동사단 솔개대대가 안전하고 완전한 임무수행능력을 입증했다. 대대는 지난 23일 ‘차량 무사고 10주년’ 기록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대는 ‘안전이 곧 전투력’이라는 신념을 토대로 2016년부터 한 건의 사고 없는 수송 완전작전을 펼치고 있다.

임무 특성에 따라 제독차, 살수차 등 전문 관리를 필요로 하는 전투차량을 다수 운용하는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투차량 운행이 익숙하지 않은 운전병 기량을 높이기 위해 주 3회 이상 영내·외 운전 교육, 법규에 기초한 안전한 운행체계를 구축한 것이 기록 달성에 이바지했다.

매일 아침 차량점호를 비롯해 수시로 차량 점검을 해 온 것도 성과 토대가 됐다.

양충실(상사) 수송반장은 “부대원 모두가 함께 달성한 명예로운 기록”이라며 “지금의 안전 문화가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방일보 2026.6 최한영 기자

(홍천=연합뉴스) 21일 강원 홍천군 작전지역에서 시행한 육군 제11기동사단 혹한기 훈련에서 사단 화생방대대 장병이 다목적제독장비(KDS-1)를 운용해 차량 오염물을 제거하고 있다. 2025.2.21 [육군 제11기동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