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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일반/지작사 DMZ

705특공연대 승진표범 1대대 태풍대대

by 구석구석 2026. 7. 29.

5군단 특공연대 / 특공표범. 승진표범 / 포천 장암리

ㅇ 1982년 국군의 날에 창설된 최초의 특공연대중 하나로 702특공연대와 같이 창설되었으나 육본명령서가 705특공이 앞선다. 

20사단 61연대 2대대 및 4대대가 주축이 되어 창설이후 각 군단 특공연대 창설시 대대병력이 지원(3대대가 701특공창설시 1대대로 예속 ) 되었으며 국망봉이 부대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으며 대대 및 지역대가에도 언급된다. 국망봉을 집처럼 자주 간다. 완전군장 국망봉 빨리 찍고 오기 대회가 있다. 


ㅇ 북의 특수전부대에 대항하기 위해 13공수특전단이 이전하면서 요원들이 차출되어 6개대대로 705특공연대가 창설되었기에 초기에는 특전사 교본에 따라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데 현재는 전원 부사관으로 개편되었으며 병은 본부에만 있으며 군단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각 대대에서 한두달에 한번은 훈련이 꼭 있고 훈련이 없는 달에는 전투력 측정을 본다.

서킷트레이닝 테스트로 과목은 매년 다르지만 대개 10km 군장 뜀걸음, 전장순환운동, 240m 왕복달리기, 레그턱,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외줄오르기 정도이다. 분기별로 패스트로프를 타는데 생명수당이 나온다.

https://youtu.be/qUCvHW3xJ7Y

병영의 달인

705특공연대가

우리는 정예 특공 무적의 용사 / 날쎄고 용맹스런 멸공의 표범
충성과 단결로써 한 목숨 바쳐 / 내 나라 내 땅을 굳게 지키리
성난 표범 가는 앞을 누가 막으랴 / 우리가 가는 곳엔 승리 뿐이다
아아 피 끓는 화랑의 후예들 / 나가자 특공 특공 용사여

우리는 표범 부대 필승의 용사 / 산야를 누비는 전선의 표범
훈련과 경계속에 피땀을 쏟아 / 승리의 힘찬 함성 울리게 하리
사나이 태어나서 두번죽으랴 / 우리가 가는곳엔 승리뿐이다.
아아 피 끓는 화랑의 후예들 / 나가자 특공 특공 용사여
 


ㅁ 1대대 / 태풍대대 / 본부중대 1~3지역대

독립대대로 군단유격장을 관리하며 유격훈련을 담당한다. 자체 특공연대 산악유격을 시행하는데 특공무술 특화대대로 편성되어 있고 국군 처음으로 미해병대의 전장순환운동(Combat Circuit Training)을 시범도입 실시하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O8xo2LiL5EQ 

특공의 달인 김원행상사편

ㅇ 13공수특전단의 일부병력을 모태로 최초로 창설된 705는 각지역대에 2+12명으로 구성된 팀단위의 소대가 있으며 유사시 적진 깊숙히 침투, 적의 동향을 정찰/감시한 정보를 제공하기에 은밀, 신속해야 하는데 팀은 직책에 따라 특공/폭파/의무/통신/무전/K3/K201등의 특기임무가 있으며 간부화가 완료되었다. 

육군5군단 특공연대 1대대(태풍대대) 장병들이 1일 경기도 포천시 작전지역에서 적지종심작전의 일환으로 정찰감시 기지를 점령하고 화력유도 및 첩보보고를 위해 소하천을 따라 적지로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2014.9.2

본부중대는 훈련이 거의 없기에 경계 근무 위주로 생활하며 지역대는 훈련이 많아 강한 체력이 따라야 하기에 일과에 체력단련이 들어가 있다. 

 

1대대(태풍대대) 장병들이 지난 21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 작전지역에서 폭우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적지 종심 작전의 일환으로 은밀침투를 하고 있다. 부대는 이날 정찰감시활동과 화력유도·첩보보고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포천=박흥배 기자 국방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