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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일반/지작사 DMZ

203신속대응여단 용호부대 솔연대대

by 구석구석 2025. 12. 25.

■7기동군단 신속대응사단

해체된 2사단을 이어받아 2021.1월에 신속대응사단이 창설되어 2작사의 특공여단을 지휘한다. 

■203신속대응여단 / 충남 연기군 서면 봉암리 사서함 90-11호 / 연서면 당산로 333

ㅇ1984년 6월에 특공연대에서 차출하여 9군단 예하에 창설되었으며 1999년 항작사가 창설되면서 항작사 1공중강습여단(항작사 마크와 강습패치를 달았다)으로 재편되었다가 2004년도에 2작사로 복귀되었다.

ㅇ2작사 소속이나 명령은 신속대응사단에서 받으며 7군단관할로 부대가 이전한 것은 아니고 기존의 세종시에 주둔하고 있다.

ㅇ여단으로 배치되면 모든 병과가 기본공수훈련과 특공훈련을 이수하며 자대배치후에는 보직에 따라서 여타훈련에 열외되기도 하는데 이는 여단장의 성향에 좌우된다. 전술훈련과 유격훈련을 병행하여 받는데 기간은 1달정도이며 복귀시에는 100km정도를 행군한다.

ㅇ병력충원은 지원과 훈련소 차출로 하는데 주특기의 경우 기본군사훈련과 후반기 주특기 교육을 받고 203여단으로 배치되면 모든 인원이 특공기본훈련을 받게 된다.  

ㅁ 1신속대응대대 / 솔연대대

대전에 주둔하다가 계룡대가 신도안에 건설되면서 이전하였기에 다른 대대와 떨어져 있으며 용남고등학교를 검색해서 찾아가면 된다.

손 중사는 학창 시절 역도 선수로 활약하다 무릎을 다쳐 꿈을 접어야 했다. 부사관으로 임관한 뒤에도 다친 무릎은 늘 그의 속을 썩였다. 활동성이 떨어지면서 손 중사 체중은 올해 6월 137㎏까지 늘었다.

솔연대대 손상우 중사는 불과 6개월 사이 체중을 55㎏이나 감량하는 데 성공 / 국방일보

경각심을 갖게 된 손 중사는 무릎 치료를 병행하며 매일 새벽 기상해 12㎞씩 달렸다. 일과 중, 퇴근 후에도 달리기는 계속됐다. 하루 20~30㎞를 꾸준히 뛰었다.

손 중사는 “단순한 체중감량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특급전사를 달성하고 최정예 300전투원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방일보  2025.12 이원준 기자

새마을회 회원들을 포함해 계룡청년연대, 용호여단 솔연대대 장병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화합과 봉사의 뜻을 함께했다.

행사에서 담근 김장 김치는 약 1,200kg에 달하며, 정성스레 준비한 김치를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20가정에 전했다. 출처 중도일보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세종=쿠키뉴스] 2020.8 한상욱 기자 = 육군 제203특공여단이 8월 한 달을 '재난 극복의 달'로 지정하고 충남 지역 수해 복구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12일 여단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연인원 1천여 명을 투입해 충청남도 일대에서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203신속대응여단 용호부대

 

203신속대응여단 용호부대

■7기동군단의 신속대응사단해체된 2사단을 이어받아 2021.1월에 신속대응사단이 창설되어 2작사의 특공여단을 지휘한다.■203신속대응여단 / 충남 연기군 서면 봉암리 사서함 90-11호 / 연서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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