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FIL은 United Nations Interim Force in Lebanon의 약자로서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이다

ㅁ 동명부대
동명부대는 3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전지역대로 특전사1개 대대, 작전지원대와 직할대로 공병, 통신, 의무, 헌병, 수송, 정비 주특기로 구성되어 있다.
선발된 인원은 현지 임무수행능력 구비에 필요한 기간을 고려하여 전체 6∼8주의 교육을 받게 되는데 PKO센터 교육은 현지 정세, 테러유형 및 대응, UN핵심 교육과목 위주로, 자대교육은 체력단련 및 병기본‧주특기 훈련 위주로 실시하고, 소집교육은 파병전담부대인 국제평화지원단에서 현지 적응과 더불어 주특기 및 팀단위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중점으로 시행한다.
동명부대는 티르 시(市)와 부르즈라할, 부르글리아, 압바시아, 디바, 샤브리하 등 5개 마을을 책임지고 있다. 이 지역에는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로 연결되는 관문이자 국토의 남북을 잇는 주도로가 있다.
ㅁ 31진 / 이호준대령 /
ㅇ 레바논평화유지단(동명부대)은 국내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월드투게더’로부터 위임받은 1억6000만 원 상당의 의류·사무용품을 현지 공공기관, 학교 등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동명부대와 두 단체는 이러한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월드투게더는 7400만 원어치 신발 2500여 켤레, 굿네이버스는 9000만 원가량의 필기·완구류 등을 제공했다. 물품은 지난달 말 해상 운송으로 레바논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어 동명부대는 약 일주일에 걸쳐 현지 공공기관에 순차적으로 물품을 건넸다. / 국방일보 2025.11 김해령기자
ㅇ 레바논평화유지단(동명부대)이 최근 지역주민과 우리 교민을 대상으로 한 부대 초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동명부대는 대한민국 비정부기구(NGO) 단체인 ‘월드투게더·굿네이버스’에서 지원받은 기부 물품을 현지 주민에게 전달했다. 특히 K문화를 알리기 위해 모둠북 공연, 특공무술 시범, K팝 공연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ㅁ 32진 /
ㅇ
ㅁ 33진 /
ㅇ 20년 가까이 유엔레바논평화유지군(UNIFIL) 소속으로 활동해온 동명부대는 2007년 첫 번째 파병 이후 레바논의 평화와 주민들의 안정적인 삶을 도와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33진은 그 임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파병부대’다. 동명부대는 그동안 평화유지작전과 민군작전을 동시에 수행하며 레바논 평화뿐만 아니라 희망의 씨앗을 뿌려왔다.

동명부대의 상징 명칭인 ‘동명’은 군 장병 공모로 만들어졌다. ‘동쪽에서 온 밝은 빛’이 되기를 바라는 군의 의지와 레바논의 밝은 미래·평화를 소망한다는 염원이었다.
동명부대의 작전지역인 레바논 남부는 이스라엘 국경에서 불과 20㎞ 떨어진 곳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내에서 활동하는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무력 충돌로 위기가 고조되기도 했다.
팔레스타인·시리아 난민 역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런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동명부대는 레바논 지역 내 분쟁을 막고, 작전지역 내 불법 무장세력의 유입을 차단·억제하는 본연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했다.
인도적 지원사업을 포함한 민군작전은 동명부대의 명성을 드높이는 자양분이다. 동명부대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물품 지원은 물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직업학교를 운영해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K컬처 영향으로 부쩍 관심이 커진 한국어교실과 동명서포터즈는 문화교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 성심을 다한 의료지원을 꾸준히 펼친 결과 지난해에는 ‘대민의료지원 13만 명’을 돌파하는 알토란 같은 열매를 수확했다. 이런 동명부대의 민군작전은 ‘신이 내린 선물’이란 칭송을 받으며 대한민국의 격을 드높였다.
UNIFIL 안에서도 타국 부대와 연합작전을 비롯한 교류·협력을 이어갔다. 레바논군에 체력단련법과 특공무술을 전수하는 등 ‘제복 입은 군사외교관’ 역할도 충실히 했다.
선배들의 성과에 정점을 찍게 될 33진 장병들은 앞으로 7주 동안 국제평화활동센터의 유엔 공식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임무수행 능력 구비를 위한 필수 과제와 주특기 위탁교육을 비롯한 교육훈련을 소화하게 된다.
또 지휘통제기구훈련(CPX), 야외기동훈련(FTX), 드론 위협 대응·포격 도발 등 현지 정세를 고려한 상황별 조치 능력을 숙달할 예정이다. 모든 준비를 마친 뒤에는 오는 9월 레바논 남부 티르지역에서 본격적인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임무를 수행한다.
황제봉(대령) 파병준비단장은 “동명부대 33진 장병 모두가 20년 가까이 이어온 레바논 평화유지 임무의 ‘최종주자’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임무를 준비하고 있다”며 “선배 전우들이 쌓아온 동명부대의 신뢰와 명예를 이어가기 위해 임무수행 능력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방일보 2026.7 맹수열 기자
동명부대 / UNIFIL 레바논평화유지군 26진 ~ 30진
동명부대 / UNIFIL 레바논평화유지군 26진 ~ 30진
동명 부대는 3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전지역대로 특전사1개 대대, 작전지원대와 직할대로 공병, 통신, 의무, 헌병, 수송, 정비 주특기로 구성되어 있다.선발된 인원은 현지 임무수행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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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화지원단/ 동명부대 UNIFIL 1~20진
서부여단 예하대대 소속으로 활동하며 상록수부대에 이어 두번째 전투부대 파병으로 타르지역 일대를 담당하고 있다. 2007년 레바논 남부지역의 평화정착을 위해 1차 파병되어 UN PKO(Peace Keeping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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