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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특공연대 무적대대

by 구석구석 2026. 8. 11.

ㅁ 3군단

한국전쟁당시 1951년 중공군의 5월 총공세때 중공군과 북한3개군단의 공격을 받고 현리방어에 실패하고 군단장이 이탈하여 결국 해체되었다가  1953.5.1일 인제에서 재창설되었다.

■ 703특공연대 / 1983.4. 창설

ㅇ 702특공연대가 창설되고 이어 703특공연대가 창설되었다. 702의 대대병력이 주축이 되고 특전부사관과 3군단 예하의 수색대가 영입되어 703을 창설하였기에 상징도 같은 걸 사용하며 1, 2대대는 미시령쪽, 3대대는 연대본부와 가까운 한석산쪽에 위치해 있다.

703 특공연대는 3군단 직속 부대에 속해있는 부대로 96년 강릉 무장공비 대간첩 작전등에 투입돼 공비를 사살한 성과를 낸 바 있는 부대로 부대원들은 미시령특공대 혹은 가라산특공대로 불리며 동부전선의 특수전 임무수행을 담당하는 한 축으로 알려져 있다.

ㅇ 703 특공연대는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도 등장, 강인하고 늠름한 모습이 전파에 탄 바 있으며 대대에서 1개소대씩 차출하여 교육대(12중대)를 만들었는데 훈련이 빡세서 훈련중에 사고도 많이 발생했다.

공세적 DMZ(비무장지대) 작전중인 특공대원들

후방에 있는 특공여단은 적의 종심타격을 막는 ‘대침투(Anti-Infiltration)’ 부대로, 전방의 특공연대는 적의 종심을 타격하는 부대로 육성했다. 이 가운데 703특공연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험준한 산악지역으로 알려진 강원도 인제·양구 일대를 지키는 3군단 직할 부대다.

ㅁ 무적대대

육군3군단 특공연대 무적대대가 강도 높은 훈련으로 장병들의 장거리 산악 기동능력을 높였다. 대대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작전지역 일대에서 총 거리 131㎞의 태백산맥 종주 산악침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훈련은 해발고도 1000m를 넘나드는 험준한 산악지형을 극복하고 부여받은 임무를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열렸다. 장병들은 폭우 등 급변하는 기상환경 속에서도 미시령, 한석산 등 태백산맥 주요 고지를 오르내리며 야간 산악침투까지 완벽히 수행했다.

무적대대 장병들이 태백산맥 종주 산악침투 훈련 중 행군하고 있다. 부대 제공

훈련을 지휘한 민주홍(중령) 대대장은 “작전지역 내 주요 산악지형을 동시에 극복하며 장병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높였다”며 “산악 특공부대로서 유사시 승리할 수 있는 군단 최정예 부대가 될 수 있도록 교육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방일보 2026.6 최한영 기자

육군3군단 불사조 특공연대 무적대대 장병들이 21일 강원도 인제군 도시지역작전훈련장에서 열린 전·평시 도시지역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전술훈련 중 가상의 적을 제압하기 위해 건물 내부로 진입하고 있다.

육군은 현대전에서 시가전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올해부터 육군 특공부대에 도시지역작전 임무를 새롭게 부여했다. 무적대대는 2020. 10. 19일부터 23일까지 새로운 작전 임무 부여 이후 첫 도시지역작전 전술훈련을 진행, 산악은 물론 도시 지역에서도 활약하는 특공부대의 진화를 예고했다. / 양동욱 기자

△육군3군단 불사조 특공연대 무적대대 장병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전술훈련평가를 위한 임무브리핑 중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특공부대는 국지도발작전과 전면전을 비롯한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은밀하게 침투하고 안전히 복귀해야 한다. 이를 감안해 실제 활동 지역과 유사한 상황을 조성해 긴장감을 유발하고 실전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다수의 대항군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평가를 진행했다. / 사진 제공=김주훈 대위

최초 유격대 ‘백골병단’ 계승 자부심 

군단 최정예 산악전사 12명 중 10명 배출 

다음 달 태백산맥 종주 침투훈련 예정


‘공세적 DMZ 작전’은 유사시 DMZ를 극복하고 적진에 침투해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 장병들을 위한 실제 작전이다. 부대는 침투로와 연계한 DMZ 수색작전을 실시하며 전시 침투능력을 높인다. 또한 군단 핵심 즉응전력으로서 DMZ와 일반전초(GOP) 일대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우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끌어올리는 목적도 있다.

부대는 올해 상반기부터 공세적 DMZ 작전을 재개한 상태다.

부대는 강한 교육훈련을 바탕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최정예 부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한 체력·정신력을 갖추고, 전투 수행능력을 고도로 끌어올린 결과 지난해 육군 최정예 300전투원 선발대회에서 ‘최정예 저격수’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저격수를 운용하는 쟁쟁한 부대들과 겨뤄 이뤄 낸 성과다.

또 군단 최정예 산악전사 12명 중 10명이 특공연대에서 나오기도 했다.

3군단 특공연대 무적대대가 주둔지 일대에서 탐색격멸 훈련을 하고 있다. / 국방일보

완벽한 탐색격멸로 적 무력화

부대는 대침투·국지도발 상황에서는 군단 기동타격대로서 탐색격멸 작전을 전담한다. 험준한 산악지역으로 숨어든 적을 색출해 일망타진하는 임무가 이들의 역할이다.

부대는 임무 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탐색격멸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이날도 무적대대 장병들이 주둔지 일대에서 탐색격멸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다. 훈련은 장대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을 틈타 적이 군단 책임지역 일대로 침투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동타격대 임무를 부여받은 장병들은 고지에서부터 탐침봉으로 땅을 찌르며 내려왔다. 잠적호 안에 숨어 있는 적을 색출하기 위한 절차다.

하향식 탐색격멸 작전을 펼치는 이들의 모습은 그물망같이 촘촘해 보였다.

실제로 부대는 대침투 작전을 실전으로 경험해 본 몇 안 되는 특공부대이기도 하다. 1996년 발생한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이 그것이다. 당시 부대는 사건 발생 다음 날인 9월 18일 작전에 참가, 하루 만에 강릉시 단경골 일대에서 적 무장공비 3명을 사살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전 개시 이후 최초의 전과였다.

이 밖에도 부대는 평시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며 완벽한 전투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성근(대령) 특공연대장은 지난해 부임 이래 ‘강하고 단결된 정예 특공부대’를 만드는 것을 지휘 목표로 삼아 왔다. 이를 위해 그가 강조한 것 중 하나는 ‘전투체력’이다.

그 노력의 하나로 부대 전투체력 시간은 대폭 늘어났다.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부대원들이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태백산맥 종주 훈련은 전방 일반전초(GOP)부터 군단 후방 종심까지 총 150㎞에 이르는 거리를 침투하는 훈련입니다. 고도의 체력과 정신력으로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을 반복·숙달하면서 우리 특공연대는 실제 상황에서도 임무를 성공시키는 능력과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국방일보 이원준기자

 

 

 

3군단 기린대 산악군단 703특공연대 헌병특임대

■3군단 3rd Corps산악부대 / 사령부는 '기린대'/ 인제 및 양구에 주둔군개편으로 8군단과 통합된다고 한다.2사단(노도) / 12사단(을지) / 21사단(백두산)703특공연대2전차대대 303경비연대 군사경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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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군단 703특공연대 불사조부대

 

3군단 703특공연대 불사조부대

ㅁ 703특공연대 / 강원도 인재702특공연대가 창설되고 이어 703특공연대가 창설되었다. 702의 대대병력이 주축이 되어 703을 창설하였기에 상징도 같은 걸 사용하나 불사조의 색상이 다르며 1, 2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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