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을 지배하는 천하무적 사자여단
■ 35여단 사자부대 / 연천주둔
5보병사단(열쇠부대)의 예하여단으로 1950년도에 창설되어 국방개혁 2.0에 의거하여 연대에서 여단으로 개편되었다. 한국전쟁당시에 36여단과 함께 '피의 능선' 전투에 참가하였으며 신병교육을 담당하는 예비여단이다.

ㅇ직할대 - 수색중대(GP) 의무 통신 포병
ㅇ1대대(비사대대) - 진격비사대대로 생활관 시설이 좋으며 차륜형장갑차가 있다.
ㅇ2대대(철권대대) - 대광리 동막골에서 2신교대를 운영했었고 이곳에 삼청교육대가 있었는데 생활관이 최악이다.
ㅇ3대대(추사대대) - 궁평리 신병교육대를 맡고 있으며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되어 방송에 보도되기도 했다.


ㅁ 포병대대
예전에는 전투지원중대였으나 국방개혁에 따라 여단급은 포병대로 개편되었다.
ㅇ 사자여단 포병대대(임경민중령)가 창설 후 첫 포탄 사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천군 부흥동훈련장에서 K105A1 차륜형 자주포 6문이 참가한 사격훈련을 했다. 훈련은 적 도발 시 대응하는 작전대기포 임무 수행 전 사격 능력을 검증하고 화력 운용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이뤄졌다.

훈련에 참가한 장병들은 표적 획득, 사격제원 산출, 사격명령 하달, 포탄 발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전적으로 이행했다. 이를 통해 전시 요구되는 신속하고 정밀한 화력 투사 능력을 검증했다. 국방일보 2026. 6 최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