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서남부 통합 방위의 리더! '


51보병사단 전승부대 / 화성
ㅇ수도군단 예하부대로 33사단의 99여단이 분리되어 경기 서남부지역 방어를 위해 사단으로 증편된 부대로 수도권에 위치한 교통이 좋은 부대라 인기가 많은 편이나 감편사단이기에 자리는 별로 없다.

ㅇ예하 여단 16개 예비군대대에 10명으로 구성된 '예비군 드론 감시정찰분대'가 조직되어 있다.
▷과거 99여단의 마크
ㅇ예비군 드론 감시정찰분대는 해안 감시와 수색 정찰, 주요 시설 경계 등 군사작전뿐 아니라 화재, 실종 등 재난사고 시에도 출동해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시군 통합방위 종합상황실, 사단 지휘통제실, 경찰·소방관계자 등에게 전송한다.
51사단가
우리는 전승부대 필승의 용사 / 겨레와 나라 위한 호국의 방패
피 끓는 이 젊음 모두 다 바쳐 / 영광된 내 조국 지켜가리라
아아 충정에 불타오르는 장하다 그 이름 51사단

ㅇ 167여단(철마)은 산업단지들이 많아 예비군들이 많으며 모락산육격장을 관리한다. 168여단(비봉), 169여단(비룡)의 3대대는 예비군관리가 아니라 기동대대에 준하는 전투부대로 작업이 무척 많다.


ㅇ 해안감시장비운용대는 소령이 지휘관으로 중대급의 레이더장비를 운용한다.
ㅁ 공병대대
1996년부터 영외로 부대이전하였다.
공병대대, 포병대대, 보급수송근무대, 화생방지원대의 4개 영외직할대는 2017년 8월 신축 완공된 통합막사에서 함께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편의시설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같은 막사이므로 아침점호와 근무자 교육집합도 4개 대대 공동으로 한다.
기간병의 경우 부대 내에 종교시설이 없어서 주말 종교활동시 아침에 영내로 종교 행사 참석자에 한해 종교행사 차량 버스가 운행한다. 종교활동은 훈련병의 경우 오전/오후 2회 기간병의 경우 오전에 하는데 훈련병과 기간병은 시간을 달리한다. 기간병 종교활동에 간부 및 간부 가족들이 함께 하기도 한다.
ㅇ 영흥도와 경기 화성시 제부도 일대 해수욕장 4곳에서 유실 지뢰 탐지작전을 했다. 이번 작전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서해안 해수욕장 내 유실 지뢰 유무를 탐지해 피서객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뤄졌다.

사단 공병대대와 철마·비봉여단 장병들은 위험성 평가 후 보호의를 착용하고 지뢰탐지기로 유실 지뢰가 있는지를 꼼꼼히 살폈다. 직선거리 5㎞에 이르는 구간을 점검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단 공병대대 문혜린(대위) 1중대장은 “장병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해수욕장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 생명을 보호하고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방일보 2026.6 최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