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방첩사령부 / 방첩사


국군방첩사령부(國軍防諜司令部)는 1950년 설립된 특무부대를 시초로 하며 1960년 방첩부대, 1968년 육군보안사령부,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를 거쳐 1991년 설립된 기무사령부가 2018년 9월 1일 해편되어 군사안보지원사령부로 격하 되었다가 2022.11.1 설립 취지인 방첩 역할에 적합한 국군방첩사령부 명칭으로 변경되어 기무사령부의 명맥을 잇고 있는 대한민국의 방첩기관이다.

1948년 5월 조선경비대 정보처에 특별조사과설치
1948년 11월 특별조사대로 개편
1949년 10월 육본정보국 방첩대로 개편
1950년 10월 육군 특무부대(SIS)창설
1960년 9월 육군 방첩부대(CIC)로 개편
1965년 9월 베트남 한국사령부에 방첩대창설
1968년 9월 육군 보안사령부로 개편
1977년 10월 육군보안사, 해군방첩대, 공군특수수사대 통합, 국군보안사령부 창설
1979년 10월 보안사령관출신인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대통령저격.
12월 보안사수사관이 정승화육군참모총장을 강제연행하는 사건이 발생
1980년 5월 5.17비상계엄확대실시
1989년 청명계획수립(친위구테타반대인사검거)
1990년 윤석양이병이 민간인사찰폭로 2008년 11월 과천으로 사령부이전
1991년 1월 국군기무사령부로 개편
2008년 11월 37년간 서울 소격동청사에서 과천청사로 이전
2011년 조선대교수 이메일해킹
2015년 기무사 소령이 구축함관련자료 중국에 넘김
2017년 계엄령문건작성
2018년 9월 세월호유족사찰, 촛불집회 진압모의(위수령) 등으로 해편.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창설
2018년 12월 세월호유족 사찰의혹으로 이재수기무사령관 투신사망
2020.11 자체다면평가에서 ㅇㅇㅇ장군이 부하에게 언어폭력을 행사하여 지위해제
2022.11 윤석열정권이 들어서면서 안보지원사를 국군방첩사령부로 재탄생

ㅇ 국방부직할 군수사정보기관으로 사령관은 3성장군인 중장으로 북한의 보위부와 비슷함. 3개처와 상활실이 있으며 지역관리부대와 각군본부 각군사령부 군단 사단에 기무부대가 있다.
고유임무는 군대내의 방첩 및 군사기밀 보안감시를 하며 민간인사찰은 금지되어 있다.
요원선발
ㅇ장교의 지원자격은 임관 후 4~7년차 장기복무자, 부사관은 장기복무 중사 중 진급한지 1~5년차 중 신원조회, 논술평가, 인성검사, 면접 등으로 선발한다. 합격 후에는 국군방첩학교에서 6개월 간 정보수사요원으로서의 양성과정을 거친 후 기관 및 부대로 배치된다.
ㅇ병사는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신병훈련소에서 1차 서류, 2차 면접, 그 외 신원조사 등 여러 과정을 거쳐 선발되며 방첩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나 현재는 사령부에서 배치전에 교육을 받는다.
ㅇ방첩사의 직원들은 국방부 주관 7급 군무원 공채시험을 통해 선발되며, 대다수 방첩사령부의 신입은 공채 출신의 특정직 7급 공무원이다. 신원조사는 국정원에 비해서 장벽이 높지 않은 편이며, 공무원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거나, 집안에 불순분자가 없다면, 합격에 큰 문제가 없다.
년1회 공개선발을 하는데 전체적인 경쟁률은 30~40 대 1로 높은 편이다. 다만, 다른 공무원 시험과 중복되는 시험이 없어 허수가 거의 없고 국정원 준비자 및 고학력자들도 많이 지원하므로 수준은 보통의 일반 군무원 7급 지원자들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봐야한다.



내무생활
어지간한 사무실마다 영관급장교가 한두명씩은 꼭 있고, 간혹 사령관을 비롯한 장성급 장교가 인사를 건네는 일도 있다. 국직부대이니만큼 육해공 관계없이 다양한 출신의 병사 및 간부들과 함께 복무하게 된다.
부대 내에 기본적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병사와 간부 모두 까다로운 선발 과정을 거치고 온 만큼, 개개인의 자질이 일반 야전부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 장점.

ㅁ 서울공항과 군부대 시찰때 경호를 담당하는 868 대통령 경호부대
최근에 남북정상회담, 국군유해봉환, 국군의날 기념식, 제주 관함식에 근접경호를 했다.
장비로는 금속탐지기(MD), 엑스레이검색기, 드론, 검측로봇, 폭발물탐지기, 현장관제시스템 등


△ DSSC 868경호대 / DSSC 안보지원사령부의 영문약자
경호처의 지휘를 받지 않으며 협력 협조하는 2처장 예하의 전군 유일의 무장경호 전문부대로 대통령의 군부대 시찰때는 868경호대가 무장하고 근접경호하며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때 근접경호를 하여 868이라 불리는데 평소에는 행사전에 현장조사 및 안전조치 등을 한다.
대원들은 주로 특수부대 출신들인 방첩사 간부로 편성되어 있고 12.3 비상계엄때 국회에 출동했다는 의혹이 있고, 선관위에는 침입한 사실을 인정했다.
[단독] 방첩사 "尹 경호하는 '868부대', 중앙선관위 난입 계엄군에 동원했다"
[단독] 방첩사 "尹 경호하는 '868부대', 중앙선관위 난입 계엄군에 동원했다"
윤석열 대통령 경호를 맡는 '868부대(868경호대)'가 12·3 불법 계엄 사태 상시 중앙선관위 난입에 동원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부대는 국군방첩사령부 산하부대여서, 여인형 당시 사령관이 "TV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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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일보 취재에 따르면, 방첩사 868부대는 윤 대통령의 계엄 발표 직후 중앙선관위 과천, 관악 청사에 사복 차림으로 출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계엄군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군인 신분을 숨겼다는 의미다. 방첩사도 본보 질의에 사실을 인정했다.
868부대는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대통령 경호를 맡아 '868'이라는 명칭이 붙은 부대로, 대통령이 방문하는 군 행사마다 무장 경호를 담당한다.대통령이 외부행사에 가면 경호실이 근접 경호를 맡고, 경찰특공대(8688부대)와 방첩사 예하 868부대가 주변 건물과 산 등에 잠복하며 외곽 경호를 담당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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